제주도만 일까요??
작년에도 학교에서 애 하나가 난동부렸어요
근처에 있는 교사들이 계속 달랬어요.
옆에 있는 아이들 맞고 선생님들도 맞았어요.
어제도 옆반애가 난동부리려고 했어요
아동학대 신고 무릎쓰고 노려 보았어요..
익숙하지 않은 선생님이니 애가 주춤하더군요
2년전에 애 하나가 방과후 교실 뒤집어 넣는데
손 잡고 하지 마 하는데 20대 넘게 맞았어요
다른 애들은 벌벌 떨고 있고요.
이게 현실입니다.
(팔잡는 것도 잘못잡아서 멍이 생기면 아동학대입니다)
부모님에게 연락?? 부모도 통재 못해요
피해는 반아이들이 그대로 받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가야 한다는 번거로움과 두려움이 있을거 같은데요?
유치원에서는 유치원생 아이가 때리는 힘이 크지않아 몸으로 막아서거나 하는 행동으로 대처해도 됐을텐데, 초등 5학년에 3층에서 뛰어내리려한 점, 의자를 던지는 등 당시의 상황을 보았을때 팔을 잡아서 멍이들었다고 아동학대가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희망사항입니다만...
상황에따라 판결은 달라지겠죠...
그나저나 하루빨리 교권이 살아나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무너진 교권이 참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교권을 무너뜨린건 학부모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생님을 학교에서 자식의 사회화를 가르치는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으니 교권이 바로 설 수가 없겠죠
학부모가 1차적인 문제, 재판부가 2차적인 문제 라고 보입니다.
학부모가 개ㅈㄹ 떨어도 재판부가 교권을 보호해주는 선에서 판단을 해야하는데, 그게 안됐죠.
이게 한번 먹히니까 개나소나 털끝만 건드려도 아동학대라느니 뭐라느니...
참 답답합니다.
그냥 교장실로 끌려가고, 학부모가 와서 인계하고 지도 받아요.
글을 쓰신데로 선생님만 힘든게 아니라 주변 아이들이 다 파해를 보니깐요.
진상 아이, 진상 학부모가 문제라고 이야기만 하면 안됩나다. 나라에는 공권력이라는게 있습니다. 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일을 안하는 공무원 교감같은 책임자가 제일 문제입니다.
범죄자들이 착헤서 검사앞에서 가만있는게 아니에요
개헌 세금 등등 지금 시기에 변경해야 한다는 맞지 않는다 싶은게 있잖아요?
민간 경비를 활용하던지 어쨌든 학교 치안을 담당하는 인력을 보충하고 확실한 권한을 주는게 급선무 일것 같습니다
그들이 후에 교권을 잡고 이젠 손만대도 학대라고 하고
그들에게 얻어맞아가며 자란 사람들은 이제 선생이 되었고
그피해를 지금 고스란히 얻어맞아가며 자란 사람들이 보고있죠
참 아이러니 합니다
그리고 별난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지만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는 부모들도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질 모르겠군요
세상이 바뀌면 못된 아이 못난 부모가 없어지지 않아요. 범죄자가 사라지지 않듯이요.
사회의 대응하는 방법이 바뀌어야지요. 교육부에서 변호사 고용해서 법적대응을 대응해주고, 학부모가 선갱님이나 학교에 피해를 주면 대응하면 함부로 못합니다.
아동학대죄로 선생님 함부로 괴롭히지 못하기 입법도 하고, 교육부 공무원도 일하게 하고, 나라도 돈써서 선생님 보호해주고 해야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사회는 경찰, 학생은 학교 원죄가 있는 곳인데 이젠 사회도 국가 시스템도 많이변화 했으니 책임에 맞는 권한 복원 시켜 주여야 되죠
진도 빼고 애들 다치지만 않게 학교 밖에서 지들끼리 왕따를 하든 싸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