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니
명픽과 명심은 달리 보이네요 ㅎㅎㅎ
명픽은 대외적인 의사표시고요…
명심은 대내적인 내심이구요…
명픽도 중요하지만
은근 명심이 더 중요할것 같지 않을까요??
보아하니 ㅎㅎ
결국 차기 대권싸움이네요…맞죠???
대통령중심제인 우리나라에선
당연히 크고 작은 정치다툼들은 궁극적으로
“차기 대권”으로 수렴되지요 ㅎㅎㅎ
합당반대부터 공소취소 논란 기타 등등 …
대의명분은 대권과 전혀 무관한 간판을 내걸고 있지만…
실리적이고 내면적인 차원에선..대권이죠!
정당중심의 정치체제니만큼!
이또한 당연히 당권잡고 대권으로 간다??? 이거네요…
단순히 당권잡고 대권으로 간다가 아니고 ㅎㅎ
무난하게…아주 이쁜 꽃가마를 타고…
레드카펫 깔고
우아하게 대권로드를 가길 원하는 측이…
딱 봐도 보이네요 ㅎㅎㅎ
그러기 위해선
조국혁신당과 합당엔 반대하겠죠 ㅎㅎㅎ
합당하면
무난하게 못할것 같고..레드카펫도 못깔고…
꽃가마는 뭔…
뭔가 노이즈가 생길것 같고
여차하면 대권가도에 큰 차질이 생길것 같은…
“그” 특유의
디테일하고 좀스럽고 스케일이 작고 정밀지향의
정치 스타일로 봐선…
당연히 안정적인 차기대권 가도를 위해선
합당반대엿겠죠 ㅎㅎㅎ
현직 대통령은 “퇴임후”를 늘 생각합니다…
5년? 짧아요!
그리고
여럿 대통령을 겪어봐서 5년이 짧은걸
누구보다 잘 아는
조선일보 등 수구보수 세력은
대통령 퇴임후를
너무나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습니다…
남은 사법리스크로 꼭 보내고야 말겠단 각오(?)가
매번 그들 언론사의 칼럼마다
아주 노골적으로 드러냅니다…
진짜 뭔 감정이 있기에 그러는건지…
퇴임후를 생각하는 현 대통령 입장에선
“명픽”이야 민주당원으로서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하면 되지만…
“명심”은 본인의 내심이기에
개인의 실리가 담겨 있을겁니다…
솔직히
대통령 내심은…
(퇴임후를 생각해보면!)
전략적이란 명분을 내세워
보수와 손잡은 경험이 있는 “그”보단
(이재명 대통령이 뉴이재명을 과연 신뢰할까요?…
…아닐것 같은데요)
차라리 짜치게 수를 안쓰는 아니 못쓰는
진보의 길만 걸어온 “그”를
더 내심으론 선호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무수석의 당시 발언 감안하면)
합당도 원했던것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볼때
명픽은 “그”일지언정,
명심은 “그”일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ㅎㅎㅎ
명심이란 플랜B는 “그”일수 있을것 같아요…
왜냐면
여야가 공인하는 정치천재 대통령은
치밀하고 명민하니까요..
“그”는
이대통령에겐
일종의 이중안전장치죠…
아…
그래서 “그”가 “그”를 그토록 견제하는 걸까요?
“명픽”이 “명심”을 견제하는거 아닐까요?
역시 정치는
정치 관전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흥미와 재미를 주는것 같네요 ㅎㅎㅎㅎ
한마디로
이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김민석도 이롭지만
조국도 이롭다는 것처럼
보이네요 ㅋㅋㅋ 내눈엔 ㅋㅋㅋ
어떤 신문인지 검색해보셔요.
김민석이나 조국이나 차기 대권으로는 둘 다 너무나도 부족해 보이네요.
둘 다 역량부족 능력부족 확장성부족 아닙니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당적이 아직 더불어민주당일텐데, 뭐가 좋다고 자기를 비난하고 욕하는 타 정당의 대표를 차기로 밀어주겠어요?
퇴임 이후를 생각하면 더더욱이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어서...
뉴이재명 못 믿을만한 사람들인거 맞다 생각하는데, 말씀하신 기준대로면 조국혁신당도 하나 다를 바 없는 상황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뭘 보고 조국 대표를 믿고 신뢰해요?
저번에 조국혁신당에서 이재명 대통령 대놓고 비난한건 까맣게 잊어버렸나봅니다...
그러나 자당의 성추행 문제도 재때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조국에게선 무능한 정치인의 모습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