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하고의 관계 어쩌고 하면서 보완수사권 존치 해야한다고 발제 했다네요
홍진영인가 박상용 와이프가…
법무부는 그 토론회 논지 편집해서 계속 쇼츠로 보완수사권 필요하단 홍보 하고 있죠
박상용 징계 시효 17일 까지인데
검찰들 몰고 감히 광주 방문하는 정씨한테 깊은 분노가 생기네요

원내대표로 추대된 한병도는 이런 상황에 법사위에서 김용민 치우고 있고
아무래도 이번에도 검찰개혁은 못할듯하네요….
한병도 010-3650-7851
의원실 02-784-5891
이메일 1bddoit@gmail.com
5만 넘겨야 법사위 소위에 올릴 수 있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F9171C0440F6C63E064B49691C6967B
다만 저는 정씨, 한병도의원도 실망스럽지만 특히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 이게 우려스럽습니다.
기존 정부안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마치 대통령의 뜻인양 뉴이재명의 하바리들이 설쳐대면서
당시 그것을 거부하면 대통령 뜻을 거부하는 거냐면서 뉴이재명 하바리들에게 반명으로 치부 받기도
하였지요. 만약 마지막에 대통령이 선을 그어주지 않았다면 그때 벌써 검찰개혁이 무산될 뻔 하였습니다.
그때 그 정부안 이란 것이 바로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의 검사들이 모여 만든 안 이였지요.
저는 그것이 총리의 생각이였는지 궁금 합니다. 김민석 총리는 이것에 대해 답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가죽을 벗겨도 그런거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