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등장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온 결과
뉴이재명은
이언주, 김민석, 송영길, 박찬대, 한준호, 이동형, 정성호, 김용남등을 밀고 지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유시민,, 추미애, 조국, 정청래, 최민희, 김어준, 김용민, 박은정, 문재인 전대통령등을
돌아가며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시다시피 뉴이재명이 공격하는 대상은 하나같이 지금까지 민주진영에서
그 누구보다도 몸을 바쳐 희생을 하시거나 힘을 써 오신 분들 입니다.
뉴이재명은 이렇게 해서 도대체 무얼 얻고 싶은 것입니까?
저의 짧은 머리로는 이건 기존 지지층 분열시키고 정청래 당대표 끌어내리고
뉴이재명이 추천하는 인물로 당대표 바꾸고 이후 당권을 거머쥐고
차기 대통령 만들기의 포석이란 생각밖에 안듭니다.
한마디로 뉴이재명이 제2의 이낙X의 길을 가려 한다는 느낌입니다.
설사 제 생각이 틀렸다 하더라도 뉴이재명이 지금 이런식으로 하면
정말 뉴이재명이 원하는 바가 이루어 질 것 같습니까?
오히려 조용히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수많은 민주 당원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반감을 살거라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제가 보기엔 민주 당원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수많은 국민들이 뉴이재명이 지금까지 하고 있는
비슷한 행태들을 이미 다 겪어 보았고 직접 지켜 봐 온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은 뉴이재명의 이러한 행태를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또한 저는 뉴이재명의 이러한 모습은 뉴이재명이 쉴드 치고 있는
지체 높으신 분들에게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오히려 역효과 날 것이 불 보듯 뻔하다고 생각됩니다.
부디 지금까지의 뉴이재명 모습을 잘 되돌아 보시고
뉴이재명의 최고 높으신 분이 누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잘 판단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위에 뉴이재명이 쉴드치고 있는 지체 높으신 분들 중
누구라도 좋으니 여기에 대해 대답을 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짓 보면 당내 권력 투쟁에 눈돌아갔다는게 뻔히 보이는대도 눈치도 안보네요.
8월 전당대회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서로 상대를 세력이라고 규정하는 이유는 팬덤들 때문이겠죠. 팬덤들은 행동들이 동일하고 배타적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글쓰신분은 뉴이재명(?)이 먼저 공격했다고 생각하지만 글쎄요. 정권초부터 그 기미는 보였고 합당제안때 폭발한겁니다. 팬덤들의 유난스럽운 모습들은 일부에 지나지 않고 길게보면 노선경쟁이라고 봅니다
저는 올드이재명 늘이재명이지만 이언주, 김민석, 송영길, 박찬대, 한준호, 이동형, 정성호, 김용남등을 지지합니다
민주당 대통령이 들어섰는데 올드 조국쪽들이야 말로 임기 시작부터 이재명 정부 인사들 비난하고 깎아내리며 정부 흔들고 난리 치지 않았나요?
제2의 이낙연을 엊다 갖다붙입니까
원래 임기초반엔 허니문 기간이라 어떤 대통령이 들어서든 언론들도 환영 찬양 일색이지만 이상하게 이잼은 이런것도 없었습니다
물론 윤씨로 나라가 혼란 스러운게 컸다고 보는데
어떻게 대통령 지지자라는 인간들이 힘들게 되찾은 이재명정부에게 힘을 실어주기는 커녕 날선 반응하며 초를 치는지...
앙금이 너무 심하게 남았습니다
대통령 되기전부터도 이잼을 아끼는척 지지하는 척 하지만 (그래도 다 티남) 결정적인 순간엔 늘 다른쪽 입장이되어 대통령 지지자들과 싸워대는 그분들...
이러면서 누구탓을 왜합니까?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돕고 외연확장에 힘써주시는 분들을 지지하는건데 뭔 이낙연이 나오고 뉴이재명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앞으로 외연확장 뉴이재명 지지층들이 더 늘어야죠
그래야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힘을 더 받고 앞으로 더 원활하게 나아갈수 있는데 아주 대 환영입니다
이언주, 김민석, 송영길, 박찬대, 한준호, 이동형, 정성호, 김용남등 더욱더 강력 지지합니다 💙
이 인간들이 민주당 지지자를 얼마나 가소롭게 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회주의자는 기회주의자를 좋아하겠죠. 민주당의 다수는 이런 사람들을 내버려 두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사람마다 위에 언급한 인사들에대한 가치판단은 다른겁니다.
자기 계파보다 진짜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정치인이 누구인지를 기준으로 사람들이 지켜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히려 이재명과 이재명 지지하는 세력을 온갖 신빙성도 없는 얘기 꺼내면서 네거티브로 까내리는게 딱 낙지와 수박들이랑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애초에 친문 정치 포럼인 사의재에서 낙지가 쫒겨난게 2025년 6월 3일 대선일 직전인 2025년 5월 27일인거 보면 답나온거 아닌가요?
그전까지 같은 당이면서 온갖 음해로 이재명 대통령 깎아내리던 낙지가 그때까지 사의재 멤버로 유지되는게 애초부터 말이 되는건가요?
게다가 수박 일원인 사람들이 합당 문건 터지기 직전에 조국혁신당 들어간거 보면 의심스러운 상황 아닌가요?
제발 권력에 맛을 보고나서 그 권력에 눈멀어서 쓸데없는 분란 일으키는 정치 집단은 제발 좀 정치계에서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밑에분들은 대통령하는일 딴지거는 인간들 모아놓은 조국지지자들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