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합니다.
조국 지지하지 않을 수 있고, 싫어할 수 있고, 미워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김용남을... ㅎㅎ
그거야 말로 우리 진영에 몸만 걸치고 있으면
그 속은 여전히 국힘이어도 지지하겠다는 그런 거 아닌가요?
그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의석수만 늘리면 된다는 말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참담합니다.
조국 지지하지 않을 수 있고, 싫어할 수 있고, 미워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김용남을... ㅎㅎ
그거야 말로 우리 진영에 몸만 걸치고 있으면
그 속은 여전히 국힘이어도 지지하겠다는 그런 거 아닌가요?
그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의석수만 늘리면 된다는 말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게 하자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 불렀다. 그런데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왜 먹을 것이 없는지 따져 물으니 사람들은 나를 사회주의자라고 부른다. 진짜 괴물은 가난과 비참이다." ㅡ 브라질 로마 가톨릭 교회의 대주교 '돔 헬더 까마라'(1909~1999) ㅡ
여전히 속은 국힘인데?
클리앙이 민주당 당원 전용 공간인가요?
그런데, 이미 행적이 밝혀진 사람과 아직도 입꾹닫고 정의로운척 하는 사람 중 누굴 선택할지는 자명하죠.
아 그리고.. 댓글에 ㅋㅋㅋ로 시작하시거나 뭐.. 글 쓰신분 자유인데요.
다른 글 쓰시는 것도 자유인데..
답변글은 좀 달아주시고 반대되는 글 쓰시는게 바람직한 민주시민의 자세 아닐까요?
저는 이제 잘거라 바로는 못달아 드립니다.
김용남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나 지지하지 않는건.. 괜찮은데요.
그 전에 국힘제로를 외치는 당이면, 내부 먼저 단속하는게 순서인 것 같네요.
하지만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의 세부 지표는 당의 전략과 사뭇 다른 흐름을 보였다. 여론조사꽃의 조사 결과(5월 4~5일, 인천 연수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1명 대상,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가상 양자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51.9%)가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33.4%)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8.1%로, 송 후보(29.0%)를 크게 앞지르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당선자 0명’을 외치는 정당의 지지층 일부가 민주당 후보보다 국민의힘 후보를 더 선호하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다만, 조국혁신당 지지 응답자 수가 12명에 불과해 통계적 이상치(outlier)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럼 이만
김용남 보고 겉으로 전향한척 그속은 아직도 국힘이다 라는건 관심법아닌가요?
이걸 진영만 걸치면 국힘도 지지한다는 결론을 내리면 뭐 궁예도 울고가죠
반대로 민주당이라는 엄청난 갑옷에도 비등한 수준이라는게 현 상황인거죠
조국 싫어 그건 그냥 cookcc 님의 허상으로 만들어낸 생각이잖아요
앞으로는 민주당과 조국당 갈라치기가 더 심해질 겁니다.
"이재명 게이트 몸통 수사가 남았다.
수천억 원 배임 액수에 비추어 무기징역형 면하기 어렵다" 2021년 10월
김용남은 윤건희가 조국을 제거하려할때 사용한 입시비리 프레임을 그대로 계승해서 이번 선거에서 조국을 공격하고 있어요.
이걸 보면.. 김용남이 윤건희의 논리를 인정한다는 것이 이번에 확인되었네요.
김용남은 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있고 당의 공천을 받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이렇게 어목한 시절에 공천받은 B가 한두명이 아니였습니다.
이런 김용남은 민주당의 정신과도 맞지 않는것같아요.
1 조국은 억울하고 불쌍하지만, 정치인은 낙제점
2 김용남은 원래부터 그런지 바뀐지 불확실.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되었어요.
조국도 마찬가지로 언론이 계속 악마화를 합니다. 조금의 빈틈만 생기면 물고 이슈화합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 그 빈틈을 그들은 계속 노리고 이슈화합니다.
거기에 올라타고 있는 사람들이 있네요.
조국도 참으로 험난한 길을 걷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힘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