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30 KST - Janes -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과 카와사키 중공업의 방위산업 매출, 이익이 큰폭으로 증가했다고 영국 군사매체 제인스가 전하고 있습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2025년도 재무재표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4.9조엔, 순이익 4320억엔을 기록했으며 항공우주,방위사업 부문은 1조4천억엔으로 35%증가, 순이익은 1510억엔으로 52% 증가를 발표했습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당 실적은 국가대상의 대규모 호위함 수출실적이 주요원인이며 2026년에도 4조엔 규모의 매출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호주에 대한 모가미급 호위함 판매실적을 의미합니다.
또한 미쓰비시 중공업 항공우주 사업부가 일본 방위성을 대상으로 항공기, 미사일 매출이 꾸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미사일 매출은 전년대비 10%의 꾸준한 성장을 예상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