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쟤들은 얼마나 더 팔 여력이 있는걸까? 공매도 빼고.
를 물어봤습니다.
(이번주만 20조 조금 안되게 팔았죠? 아마?)
기술적으로
위험에 관한 심리와 차익실현을 모두 감안했을때
대략 21.5조 정도가 매도 수치로 잡히며
통계적 최대 한계는 35조 정도로 추산된답니다.
(리밸런싱 압력이 극에 달했을 때)
즉, 현재의 매도 수준(이번달 이미 24조)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70%(보정완료) 수준까지 도달한 것으로 추측되고
매도 압박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그럽니다.
현재 외국인 보유는 2400조 정도이고
(시가총액 6500조의 39.3%)-보정완료
패시브자금들이 많아서 어느 수준이상은 당연히 못 팔고요.
뭐, 이런 견해도 있다...정도로만^^
그 외국인 통합계좌...를 주목해야한다고 그러더군요
리밸런싱이 끝나가면...
그 루트로 수십조가 들어올수 있다고.
외인은 현재 리밸런싱 때문에 강제로 팔아야 되는 상황
리밸런싱 끝나면 장부 리셋하고 다시 매수해야 합니다
흠...제가 속은걸까요?...-_-;
아니면 조금 옛날 수치를 가져왔을지도요. 이녀석이.
외인들의 오늘 매도량은 최근 며칠간의 매도량 보다 딱히 많지도 않았습니다.
지난 5월 7일 8일에 비해선 덜 팔았거든요.
문제는 기관이 엄청 팔았어요.
제 생각엔 오늘 외인과 기관이 동시에 리밸런싱한게 아닐까 싶어요.
(찾아보니 국민연금은 949억 팔았군요)
항상 의심하는 자세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너무 급격히 올라서
최신 데이터 가져오는게 늦었다고 변명을...-_-;
시총 6500조에 외국인비율 39.3% (2400조)랍니다.
저 매도 추측치도 올라가야 하는게 아니냐니까
어차피 장이 커져서 압박감이 그만큼 상쇄되니까
마찬가지 효과랍니다.
하여간 둘러대는것도 귀신이라는...
근거도 대면서 분석하라고 했더니...
대신증권의 분석을 가져와서 정리하네요
이번달에 이미 24조를 넘게 팔았고
회귀분석 95%신뢰 구간의 결과로
35조가 통계적 상한치가 맞답니다.
차이 10조 정도는 큰 충격이 아닐거로 추측되어
하방 압박은 낮아질 것으로 본답니다. 여전히.
길어봐야 최대 2일이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