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복잡한 것은 싫어해서
짧은 저의 견해로는
삼성 노조원들의 능력이 어떤지 모르지만
삼성은 공장이 멈추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떤 무리한 요구도 최대한 들어 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공장을 스톱 시킬 만큼 그만한 능력이 있다면 삼성은 댓가를 치루고 인재들은 잡아 두어야죠.
저는 노조가 이런 능력이 있고 정말 대체 불가능한 귀한 분들이라면 좋겠습니다. 능력에 맞게 몸값 받아야죠. 그게 이치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파업 하더라도 짧은 기간 공장을 정상 가동 시킬 방법을 삼성이 갖고 있다면
노조원들은 분수도 모르고 과욕을 부린 것이고 그동안 벌만큼 벌었으니 실업자 되는 수순으로 가야죠.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죠.
어느 쪽이든 어리석은 욕심 부리다가 깨집니다. 잘 합의가 되었으면 하네요.
여기까지는 그냥 저의 헛소리이고
이 기회로
대한민국의 노동시장 이것도 개혁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본시장도 각종 법율로 개혁이 되어 가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 노동시장은 상당히 특이합니다. 정년 보장이란 것이 있고 미국처럼 해고가 어려운...
제조업 국가의 특성상 그에 따른 구조적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엔비디아와 삼성이 비교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적은 수의 엔비디아 직원들이 기업의 성과에 따라 백만장자가 될 수 있지만
삼성의 많은 직원들은 기업의 성과를 나누어 받아 백만장자가 되기는 어렵고...
이번 기회로 변화의 시간이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기업은 국가와 사회에 대한 무한 책임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노동자의 권리는 축소 되어질 것입니다.
결국 Ai에 의해서 노동자들이 사라질 운명인데 노동자가 있어야 법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모든 문제는 정치로만 해결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걱정이 없네요. 이재명정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