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1시간 간격으로 개소식이 열리는데
오후 2시에 조국
오후 3시에 김용남
오후 4시에 김재연
이렇게 개소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각 사무소 개소식의 관전 포인트는 참석자들의 면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용남의 경우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하게 될 터인데 이때 정청래의 육성으로 김용남에 힘을 실어주는 말이 나온다면 선거에 확실히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조국의 경우 기존 진보진영의 거물급들이 얼마나 참석할 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최근 지지를 선언한 이호철 전 민정수석 외 다른 진보진영의 거물급 인사들이 내일 얼마나 모습을 보여줄지가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김재연의 경우 평택을 노동자 조직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는데, 요 근래 들어서 상대적으로 열세 분위기를 탄만큼 이번 개소식에서 앞의 둘에 버금 갈 정도로 참석 인원이 모여야 뭐라도 해볼만한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올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