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 명만 등록했다. 2018년 처음 시흥시장에 당선된 임 후보는 후보 등록과 동시에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임 후보는 “시흥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굳건히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선거 내내 인재난에 시달리며 시흥시장 공천 신청자를 구하지 못한 국민의힘은 시흥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출마자를 물색했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시흥에서 국민의힘 계열 정당이 후보를 내지 못한 것은 1995년 지방선거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첫 당선자가 나왔네요..ㅋㅋㅋ
을은 의장(진)인 조정식이 꿏꿏하게 지켜왔고요
시흥이 만만한 곳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