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daily.com/article/20044678
특별법 시행령에 명문화
지정 조건에 ‘수도권 外’ 적시
전력 등 기반시설 혜택은 확대
사업비의 전액까지 지원 가능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요건을 지방(수도권 외 지역)으로 명문화해 법에 못 박기로 했다. 반도체 클러스터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상 반도체 기업과 시설들이 모인 지역을 뜻하며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 각종 인허가 단축과 세금 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신규 팹을 지으면서 정부의 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지방으로 가야 한다는 의미다. 대신 정부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전력·용수 등 각종 기반시설에 대해 총사업비의 최소 50% 이상, 최대 전액을 지원하는 등 혜택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아마 보시면 알겠지만.. 계획되어 있는 것 이후로는 기업들이 해외 팹을 늘릴겁니다. 특히 수요자인 미국이 원하고 있어서 말이죠.
한국 팹은 기존 팹을 업그레이드 하거나..하겠죠. 전기 미국 쪽이 압도적으로 싸요.
뭐 그런 것도 있지만.. 이미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은 고향이에요.
최저라인이 천안아산입니다.
이런 구조니까 엘지엔솔이든 삼전이든 미국공장지을때 초기 셋업 멤버들 다 끌려가는거죠.
보통 보내려고 상위고과 주겠다고 꼬셔서 보내죠. 임원각 보이는 수석들이면 가는거구요.
청주가 있는 하이닉스는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