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이산님 노무현 대통령은 대연정까지 제안했던 분입니다. 그때가 여소야대가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대연정을 추진하다가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 지지자들로부터도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죠. 정치는 타협의 예술이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분이었지요. 노무현 대통령을 너무 각자의 상징 안에 화석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유연했고, 누구보다 열려 있었고, 누구보다 원칙적인 분이었어요. 그런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현실에서 가장 엣지있게 구사하는 정치인이 이재명 대통령 같습니다.
곽성언 의원은 오해를 많이 받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김어준을 비판해서 그런것일까요? 진솔하게 이야기 하고 있더고 생각하는 동영상입니다. 한번 보시고 판단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 개혁을 정치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추진했던게 아닙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개혁하고자 했습니다. 숭고한 공공심 이었습니다. 그 비극적 사건 이후 이상하게 변질이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등장하기 전까지. 국민을 위한 검찰 개혁 목소리는 사라졌고, 노무현의 죽음을 이용하는 사람과 그것을 멸시하는 무리들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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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대연정까지 제안했던 분입니다. 그때가 여소야대가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대연정을 추진하다가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 지지자들로부터도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죠.
정치는 타협의 예술이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분이었지요.
노무현 대통령을 너무 각자의 상징 안에 화석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유연했고, 누구보다 열려 있었고, 누구보다 원칙적인 분이었어요.
그런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현실에서 가장 엣지있게 구사하는 정치인이 이재명 대통령 같습니다.
그런데 온다는 사람 오지 말라는 것도 구설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가는 사람은 죄다 잡아야죠.
그냥 그러려니 싶습니다.
오늘 부부가 평택을 김용남 후보 사무소에 방문했나 보네요
김어준을 비판해서 그런것일까요?
진솔하게 이야기 하고 있더고 생각하는 동영상입니다. 한번 보시고 판단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 개혁을 정치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추진했던게 아닙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개혁하고자 했습니다. 숭고한 공공심 이었습니다.
그 비극적 사건 이후 이상하게 변질이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등장하기 전까지. 국민을 위한 검찰 개혁 목소리는 사라졌고, 노무현의 죽음을 이용하는 사람과 그것을 멸시하는 무리들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