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perplexity.ai/page/ai-chatbot-users-losing-grip-o-w5sTzKsQTL6N0E3.GvASFQ
몇가지 사례가 아래 출처에 소개돼 있네요. (구글번역 사용)

인간의 정신이 엄청 취약하네요 ㄷㄷㄷ

출처: https://www.perplexity.ai/page/ai-chatbot-users-losing-grip-o-w5sTzKsQTL6N0E3.GvASFQ
몇가지 사례가 아래 출처에 소개돼 있네요. (구글번역 사용)

인간의 정신이 엄청 취약하네요 ㄷㄷㄷ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지만 나는 해당 안되지'
라고 생각 하죠.
가끔씩 제 멋대로 움직이는 자동차나 제 멋대로 계산하는 컴퓨터를 상품으로서 판매할 수는 없을텐데
환각을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있는 물건을 상품으로 팔고 있다니...
처음에 chatGPT를 상품화하겠다고 판단한 사람은 무슨 깡이었을까, 어떤 고민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종종 합니다.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정확히 저게 왜 저렇게 되는지를 잘 모르는 상태다보니
할루시네이션조차도 걍 스펙이 되어버린거죠.
허접한 유트브 선동에도 법원 폭동이 일어나는데...
AI는 얼마나 위험할지....
Ai도구지 판단은 스스로 내려야 하는데
Ai가 그랬는데 ai가 그랬는데...하아...
이제는 ai뒤에 숨어서 ai가 그랬다 그랬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빨리 늘어나고 있어요
당장 클리앙에만 봐도 꽤 되십니다
어찌 되었든 정보의 홍수 속에서 판단력을 기르는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도 강조하고, 이런 이야기를 종종하는데 진짜 쉽지 않습니다.
ai는 내가 쓰는 도구 내가 잘 판단할수있어야
이 도구를 제대로 쓰는것인데
요즘은 가이드라인 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싶을정도로
무분별하게 ai에게만 의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할루시네이션 자체가 뭔지,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과반 이상 일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의 습득을 너무 파편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tv나오는 전문가가 그랬는데~
이후에는 유튜브에서~
이제는 ai가 그랬는데~
지식과 경험이라는건 어디서 단순히 말몇마디 듣고 글몇줄 읽는것으로 얻어지는것이 아닌데
어디서 주워듣고 남이 하는말만 듣고
이젠 ai가 뱉어내는 말로 넘어와선 내가 이것을 안다 라고 생각하는 시대라니...
세상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의 발전은 퇴보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백만 % 공감합니다.
제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자, 고민 중인 사항인데
왠지 최근 제.. 전적(?) 때문에 좀 껄끄러워서 못했던 말입니다.
균형을 잡기 힘들면, 검증이라도 해야 할텐데 말이죠.
최근 제가 쓴 글로 이틀인가? 삼일째 댓글로 핑퐁중인데, 힘듭니다요...
A가 맞잖아요. 라고 하면
- > xx가 아니래요..
그건 다른 사항이에요.
->또 다른 이야기..
그건 이래서 앞뒤가 안맞잖아요. 모순이에요.
-> 또 다른 누군가의 주장이나 사안..
아까 다른 사항이라고 이야기 드렸잖아요.
-> 답없음...
챗GPT 돌려서 나온 정보로 댓글 달다가
어떤분이 반박하는 댓글 다니까 GPT한테 물어보고 오세요. 이러더군요
AI세계로 가기 위해서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361321
만화나 영화 데스토피아물에서 보던 현상이 실제로 일어나는걸 보니 저런거 시나리오 쓰는 사람들이 참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생각이...
과거 원시시대 때는 하늘, 땅, 바다도 다 종교의 대상이었으니..
게임 데드스페이스의 유니톨로지가 생각나네요
원하는 단어, 설명 다 넣을수록 지피티에게 말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