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토큰 비용이 계속 오르는 중이라 그 가격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지금 분위기는 사람이 더 쌀 수도 있다는 말도 나오는 판이니까요.
viatoris
IP 140.♡.29.2
17:06
2026-05-15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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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업무서비스는 만들기만 한다고 해서 끝나는건 또 아니기도 하고.. 진행된 프로세스를 아는 사람이 제대로 기존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개선도 할 수 있는지라.. 개발능력의 필요성이 줄어들 수는 있어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인원수는 큰 차이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기존 IT팀에 집중되었던 개발/유지보수 업무들이 각 현업팀에서 담당하게 되고 거기에 담당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조직적인 운영변화가 동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1차 필요한 신규 시스템을 개발 2차 쓰고있는 회사전용 레거시 소프트웨어를 ai로 돌려서 업그레읻. 3차 상용 소프트웨어에서 필요한 기능만 개발해서 사용 4차 1차 2차 3차가 진행될쯤 에이전트가 이미 넘사벽으로 발전.. 사람이 에이전트에게 말하거나 입력하면 기존 소프트웨어들의 기능을 해버림(소프트웨어 불필요) 5차 물리적인거 말고는 인간의 개입이 불필요. 에이전트만 남음
지금 분위기는 사람이 더 쌀 수도 있다는 말도 나오는 판이니까요.
진행된 프로세스를 아는 사람이 제대로 기존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개선도 할 수 있는지라..
개발능력의 필요성이 줄어들 수는 있어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인원수는 큰 차이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기존 IT팀에 집중되었던 개발/유지보수 업무들이 각 현업팀에서 담당하게 되고 거기에 담당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조직적인 운영변화가 동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뭐 지나봐야 알겠죠..;;
2차 쓰고있는 회사전용 레거시 소프트웨어를 ai로 돌려서 업그레읻.
3차 상용 소프트웨어에서 필요한 기능만 개발해서 사용
4차 1차 2차 3차가 진행될쯤 에이전트가 이미 넘사벽으로 발전.. 사람이 에이전트에게 말하거나 입력하면 기존 소프트웨어들의 기능을 해버림(소프트웨어 불필요)
5차 물리적인거 말고는 인간의 개입이 불필요. 에이전트만 남음
AI가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향까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이끌거나
어느쪽이 됬든 앞으로 20년 정도 지나면 사람이 코딩할 일 자체가 없어지고, 사람이 AI가 짠 코딩의 구조를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될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이쯤 되면 기획, 코딩, 의사결정에 사람이 끼어든다는 것 자체가 극히 비효율을 야기하는 시대가 되겠죠.
ai가 그냥 바이너리 뽑아 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