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양자·다자 대결 50% 넘겨…오세훈 5선 멀어져
여론조사꽃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2008명을 상대로 실시한 전화면접조사(CATI, 표본오차 ±2.2% 포인트, 응답률 10.9%) 서울시장 후보 가상다자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50.1%라는 과반의 지지율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30.4%)를 19.7%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는 1.1%, 진보당 이상규 후보는 0.8%였다. 그 외 다른 인물은 0.4%, 투표할 인물 없음은 14.9%, 잘 모름은 2.3%였다.
보수 과표집 되는걸 단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아예 틀린말은 아닐거에요 아쉽게도
오세훈 진짜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