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아예 Codex 연결이 안 되어서 업무를 못 하고 조기 퇴근을 했다는 뉴스가 있더군요.
어제까지 멀쩡하게 썼던 입장에서 그럴리가? 라고 생각했는데,어제 오늘 평소와 다른 형태의 실수를 하는 모습이 보여지네요..
리소스 문제로 인한 장애를 제거하려고 thinking 레벨을 낮춰서 대역폭을 넓힌 건가 의심됩니다.
1. 패치를 상세하게 지시했고 모두 완료라고 보고를 받았는데 대부분 패치가 안됨
> 12개중 하나만 해놓고 다 했다고 보고 ...(처음 당해봅니다. 시간은 상당히 오래 걸렸는데 넌 뭘 한거냐?)
2. 연속 작성 스킬을 이용해서 사전 계획을 확인하고 어느 순서로 끝까지 작성할지를 상세히 규정한 후에 작업에 들어갔는데 도중에 변명성 보고를 하고 작업을 멈추는 증상 반복.
> 이전까지는 아무리 긴 작업이라도 예상 밖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는 한 100% 성공했었음..(의도적으로 파라미터를 소극적으로 변경?)
주말 작업이 가장 난이도 높은 와이어링이라 걱정되네요...
또 클로드 머리채 잡기는 싫은데 말이죠...ㅠ
가끔씩 지 멋대로 기본설정이 변할때가 있던데요.
갑자기 대충하는 느낌이 들어 확인해보면 기본설정이 xhigh 로 맞춰 놓은게 medium으로 가 있거나 할 때가 있더라고요.
클로드가 잘 하는 짓거리긴 한데 코덱스에서도 두어번쯤 겪었네요.
결국 리뷰할 사람도 필요하고... 적당한 코드 보조와 사람이 다시 돌아올까요?
요즘 뭔가 아끼려다 서비스가 맛이 간다는 언급을 자주 보는거 같군요...
그럼에도 성능 향상이 워낙 눈부셔서 사람을 증원할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젠슨황이... 연봉5만달러 받는 개발자는 토큰 2.5만달러는 써야지 하는 소릴 들으니 헉 싶더군요...
아 뭔가 0이 빠졌던가 저게 달 기준 인가보군요....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