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저쪽 당 경선하면서 뭉친 지지자들이 완전히 풀린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좁혀지거나 하는 건 상관없다고 봅니다.
다만, 다음주 부터 격차가 유지되기만 해도 이미 대세는 굳혀졌다고 봅니다.
다음 대통령님 지지율부터 흐름을 좀 잡아가는게 중요할 거 같고요.
그리고 이번 지선은 ARS쪽에 가깝게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쪽을 관심을 가지고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부울경 대구가 좁혀지고는 있지만, 역전되는 그림은 또 없습니다.
즉, 대세 자체는 바뀌지 않았다. 판 자체는 바뀌지 않았다는 내용이 될 거 같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다음주 흐름을 한 번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