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분석.. 이라 하면 좀 그럴 것 같아서 뇌피셜이자 추측임을 전제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일단 여러 악재들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학습이 되어 있습니다.
악재의 크기와 그 영향에 대한 경험칙 말이죠.
경제지도 매크로 지표의 의미가 상당할 때나 대서특필하지,
별 다른 점이 없을 때는 얘기도 안하고, 사람들이 보지도 않습니다.
그럼 미 국채 때문인가. 삼전 파업 이슈 때문인가.
아니면 프-시 회담 때문인가...
에서 ....... 전 다 아니고,
또 다 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즉, 여러 요인을 다 합쳤을 때 나름 하방 압력이 주어진다는 것이고,
마침 미국과 국장 모두 지수가 떠 있었기에
핑계가 필요한 시장(예컨데 팔고 싶은 개인/외인 비중이 높아졌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과도하게 반응한 것 아니냐는 시각입니다.
네. 떠 있는 지수 자체가 약해진 유리창이었던 것 같습니다.
약해진 창에 여러 이슈가 부딪히자 못 버티고 깨져 버린..
주식전문가들이 그러더라구요 "주식에서 가장큰 호재는 많이빠진것이고, 가장큰악재는 많이오른것이다"
어찌 되었든 화해하면, 메모리 시장 파이를 빼앗기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옳다라는게 아니고요... 영향이 있지 않을까??? 정도일 뿐입니다.)
출처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51401001)
오늘 오전에 인도 화물선이 침몰되는 사건이 있었나 봐요. 미국채금리 4.5 넘는 거 보고 무슨 일 터졌나 싶었는데...흠
중국측에선 딱히 동하진 않았는지
회담후 무역대사가 칩 수출에 대해선 대화도 못하고 중국이 살지 말지 알아서 결정할거라고 말해서
기대감이 사라져서 관련주들이 다 떨어진것 같습니다. 기대감에 오른만큼 떨어진것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