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안 오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냐"
[속보]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권 발동 단정지을 수 없어"
[속보]靑 "삼성전자 '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냐…노사 협의 잘 마무리되길"
[속보] 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안 오길…노사협상 상당한 우려·걱정 있어"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권 단정지을 수 없어…결정할 단계 아냐" | 뉴스1
"파업 상황 안 오길…노사협상 상당한 우려·걱정 있어"
"김정관 발언, 靑조율 안된 거 아냐…장관으로서 한 말"
삼전 노조 구성원에 MZ가 많고, 그래서인지 의외로 진보 성향 노조원도 많지도 않다는 sns 글을 봤습니다
파업 자체를 시작도 안했고,
파업이 강경 파업인지, 온건한 파업인지, 태업인지, 부분파업인지 아직 아무것도 나온게 없는 상황인데...
지금 시점에 긴급조정권을 쓴다 만다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긴 하죠.
블러핑이라고는 해도 너무 일찍 이야기했다 생각합니다.
파업이 얼마나 긴 기간동안 진행될지, 파업의 방식이 강경일지 부분파업이나 태업 형태일지 제대로 나온게 없는데,
그냥 냅다 100조 피해가 날거다 무조건 긴급조정권 던져야 한다 이런 말들이야말로 너무 급했다 봐서요.
어차피 파업을 시작해야 발효할 수 있는건데,
파업 초반의 진행상황이나 노조의 행태를 보면서 이야기했어도 충분했다 볼 뿐입니다.
정부에서 긴급조정권 쓴다고 이야기한다고 노조가 예고한 파업을 안 하겠나요...
저 개인적으로 이번 삼성전자 노조 행태를 굉장히 안 좋게 보지만,
긴급조정권은 여타 다른 노조들도 매우 민감하게 보는 사안이라 봐서요.
나설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