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3496?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346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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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승의 은혜가 참 잔혹하면서도 수작으로 남을만한 영화죠.그리고 옛날 학교의 문제들 잘 녹아냈구요.
지금은 정반대가 되서 학부모가 그런 선생처럼 되서 문제지만요.
저도 체벌받고 야자하던 시대를 겪어서 안좋은 기억이 있는 쌤도 있고 따뜻했던 쌤도 있고 그러네요.
따뜻했던 쌤은 추억이 오래가고,무색무취이거나 분노와 증오로 가혹했던 쌤은 아픔이 오래갑니다.
그리고 따뜻하고 인자했던 쌤들은 이렇게 사회에서 존경받고 감동과 고마움이 남게되는 분들도 계십니다.진정한 스승님들이시죠.
허나 정말 지금 선생님들의 처지는 과거와 같은 권력을 원하는것도 아닌데 아픈 사건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저녁 뉴스들에서도 선생님들 아픈 문제들 많이 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