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예정인 삼성 노조도 그렇고... 삼성 파업 소식에 분노하는 삼성 주주들도 그렇고... 2개월에 2배가 된 주식이 오늘 조금 떨어진다고 이 탓 저 탓 하는 것도 그렇고... 이전 글 보면 굉장히 정의로워 보이는 분들이었는데 내 주식 하락에는 영락 없네요... 역시 돈이 무섭습니다.
정의니 정신이니 외쳐대지만 결국 내 주머니 돈 빠져나가는건 못참죠
내자신 조차도 그러데요
회사 다니시는 이유가.. 자영업 하는 이유가..
자아실현을 위해서 다니는거 아니잖아요?! ㅎㅎ
조금이라도 더 돈 벌려고 마지못해 다니는거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