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5_0003631077
"삼성전자 긴급조정권 가능, 국가 차원 고려해야"…전문가들, 파업 자제 촉구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파업을 국가적인 손실로 보고 노조가 파업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승길 한국ILO협회 회장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한국방송광고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전문가 좌담회에서 삼성전자의 파업 사태에 대해 "노사 자율이 아닌, 국가 정책적인 차원에서 고려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상황이 상황인 만큼, 그런 부분에 대해 현행법 체계에서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긴급조정권이 필요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파업 시점이 가까워진 상황에서 정부가 노사 자율로 두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민 경제 및 일상 생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 사안을 판단한다면, 긴급조정권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내고 한국노동법학회, 고용복지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노동법 전문가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삼성전자 파업이 회사법적 관점에서 문제가 있다는 비판도 나왔다.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고정하라는 노조의 요구는 근로자를 주주와 유사한 '잔여청구권자' 지위로 격상시키려는 시도라는 견해다.
권재열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손실 위험은 주주가 부담하고 이익만 근로자가 공유하겠다는 논리와 다름없다"며 "상법상 이익 처분에 관한 주주총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하고 기존 회사법 패러다임과 정면으로 충돌한다"고 지적했다.
정부 노조 싸움 붙이려고 하네요...
삼성의 책임은 말 안하면서..
지금 삼성이 잘못한게 무엇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실수 있나요?
직원과 신뢰를 전혀 구축 못했으니까요.
이파업이 성과금을 제외하더라도 직원과의 신뢰를 구축한다면
파업을 멈춘다는 협상안을 노조측이 제안을 했나요??
삼성측에선 올해 하이닉스와 같은 조건으로 주겠다는 협상안을 테이블에 올려서 문서화 해주겠다고 한걸로 압니다
임금이 체불된것도 아니며 계약대로 근로자도 삼성도 둘다 원할하게 계약대로 진행되지 않은것이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어떤 신뢰를 쌓지 못한건가요
노조 측은 성과급 기준을 투명화하고 문서화를 원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게 신뢰와 어떤 연관이 있다는건가요;;
지들이 언제 민주정부나 국가 경제 신경 썼다고...
기준을 공개하거나 서로 타협하는것도 아니고 주는대로 받아라.. 라는게 사측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무슨 신뢰를 줍니까?
내년에 적게 받고 많이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요.
사측에서 제안하는 협상안을 보셨나요?
저는 이게 좀 의아한데
그럼 제도화를 주장해야 하는데
상한폐지+15% 왜 같이 하나요??
그냥 이제 부터 받는 성과금을 고정화 시키겠다는걸로 보이는데요?
상환이 있다는거 자체가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이 이상은 안준다 이니까요.
그리고 투명화는 계속 주장 중입니다.
언론이 안다룰뿐이지...
상한제가 잘못된게 아니에요;;
회사에선 당연히 상한이 있죠 없는곳이 어딨나요
하이닉스가 했다고 나머지 회사가 잘못하는게 아닙니다
노조가 그걸 원할수 있다는거지요.
그걸로 파업이 된다면 노사 둘이 책임지면 되는거구요.
당장 저라도 저런 조건을 원할겁니다 근데 이부분에서 만큼은 삼성의 문제가 어딨냐는 겁니다
저걸 반드시 들어줘야 하는게 아니죠 안해줘도 삼성은 잘못이 아닙니다
근데 무작정 삼성 잘못은 뺐다 라고 하시니까 묻는겁니다 여기서 삼성이 어떤 잘못이 있나요
말 바꾼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속 신뢰를 말했던겁니다.
지금 삼성노조가 주장하는것 중엔 과거의 내용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은 단한명도 없고
노조측 협상테이블 조차에서도 그런 언급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건 서로 다 아니까요.
여론전에 써먹는거고...
언론이 파봐야 하는거죠.
근데 언론은 대부분 기업편을 들죠.
광고비를 받으니까요.
그러니까 이번파업에 잘못은 지금은 잘못이 없는 삼성이 지금과 상관없는 일 때문에 파업이 일어났단건가요?
그러니 노조는 크게 지르고 파업이라는 카드로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 하려는겁니다
아무도 삼성 말이 진실인지를 확인 안해주거든요.
파업자체가 무의미한일이네요
다만 삼성이 자꾸 원점부터 다시하자. 라고 하니 의미가 없어지는거죠.
하이닉스와 같은 성과금을 주겠다고 했고 이걸 문서화 시키겠다고 사측에선 조건을 올렸습니다만..?
바라는건 하이닉스같은 기준과 기준의 투명화를 원하해서요.
돈 얼마가 아니라요.
어차피 안믿을텐데 투명화 시킨다고 하면 믿을겁니까? 어차피 신뢰가 없어서 믿지않는다 말한디면 전부 의미가 없는데
협정 후에 한단어 해석 가지고 매번 싸웁니다.
사내에서요.
그래서 노조가 원하는게 투명화이고요.
노조는 밖에서 보느것과 안에서 보는것에 차이가 많습니다...
저도 공장에서 일하기 전에는 몰랐어요...
삼성은 무조건 다 받아야 된다는 말인가요?
다만 정부에게 해결 해줘만 안했으면 합니다.
삼성과 노조의 싸움이....
민주정부랑 전체 노동계 싸움으로 변질 될수 있어서요.
그래서 재래식 기레기들이 긴급조정권을 열나게 부르짓는거죠.
지들이 언제 한국 경제 신경 썼다고...
하는 마음은 잘알겠습니다 그래도 필요하면 써야죠
노동계 표 없이는 민주당은 못 이기니까요.
50넘어가면 파업 별로 안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