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과급 상한 50%는 그대로 유지해서
연봉의 50%를 OPI로 지급하겠다.
올해에 한에 영업이익의 10%를 특별성과급으로 추가 포상하겠다.
이말은 어쨌든 올해는 하이닉스랑 임금 맞춰주겠다는 의미 아닌가요?
내년 임금은 내년에 협상하자는 거고요.
그럼 노조도 내년에 또 파업해서 하이닉스 준하는 임금을 쟁취하면 될거 같은데요.
여기에 비합리적 부분이나 노동자 입장에서 손해볼 내용이 있는건가요??
일단 성과급 상한 50%는 그대로 유지해서
연봉의 50%를 OPI로 지급하겠다.
올해에 한에 영업이익의 10%를 특별성과급으로 추가 포상하겠다.
이말은 어쨌든 올해는 하이닉스랑 임금 맞춰주겠다는 의미 아닌가요?
내년 임금은 내년에 협상하자는 거고요.
그럼 노조도 내년에 또 파업해서 하이닉스 준하는 임금을 쟁취하면 될거 같은데요.
여기에 비합리적 부분이나 노동자 입장에서 손해볼 내용이 있는건가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삼성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협박을 처해대는 종자들인거죠. 그래서 "우리가 파업하면 삼성, 대한민국 나락가는데 우짤래?" 이런류죠.
덕분인지 오늘 주가가 줄줄 흘러 내리는군요.
젤 문제는 투명하지 않다는거랑...
삼성이 신뢰가 전혀 없다는거죠.
살다 보니 하이닉스 사원증이 삼성 사원증을 찍어누르는 경우도 보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
- 매출 영익 모두 1등 할 경우에만 초과성과급을 지급하고 금액은 2등 하이닉스에게 맞춰주겠다
- 기존 opi 산정에 쓰이는 불투명한 eva 방식을 유지하겠다
- 그리고 이 모든거 약속은 하지만 제도화는 절대 안된다 (실제로 사측은 과거에 특별보너스 지급 요구에 대해 반도체는 사이클이 있는 사업이라 이익금을 모아놨다가 다운턴이 오면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입 싹 닦았습니다. PS 0프로에요. 두번 속으면 바보죠.)
한두번 속은게 아니라서요.
기존에도 실제 성과급 지급된 총액 비중이 영업이익의 10~15% 정도였습니다. 사측에서도 협상 당시 EVA 20%를 재원으로 하는데 약 영업이익의 15%수준이라고 했어요.
15%에 계속 포커싱이 되고 있는데 노조에서는 13%까지도 낮출수 있다고 했습니다.
"@웅디퉁퉁님 직원들이 분노하건말건 3자 입장에서는 어거지로 보이네요. 영업이익 15% 는 합리적인가요?"
좋소 다니는 입장에서는 꽤 합리적인데요? 문제 있어요?
실제 망할뻔 했고요. 그리고 하닉이 케파가 더 작은데도 영업이익은 더 높아요.
한두번이 아닙니다
공식화해서 서명하고 취업규칙에 명시하는거 이외에 모든건 거짓말입니다
좋소에서 "미안해 내년에 잘 챙겨줄께. 올해는 회사가 좀 어려워" 랑 같은 말이죠.
"하이닉스는 노사 역사가 어쩌구.." -> 삼전도 사측이 통수친 역사가 있습니다
그냥 내 주식 떨궈서 싫다 / 많이 받아서 싫다로 간단히 하시는 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