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케이크 한조각도 못먹다니요...
"스승의날 케이크 32등분했지만"…선생님은 한입도 못 먹었다 | 뉴시스

지난 14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현직 교사로 추정되는 작성자가 올린 스승의 날 관련 게시물이 공유됐다. 게시물에는 여러 조각으로 잘게 나뉜 케이크 사진과 함께 "이게 진짜 요즘 현실"이라는 설명이 담겼다.
작성자는 "스승의 날 교육청 지침이 왜 갑자기 이슈가 되는지 모르겠다. 사실 매년 저래왔다"고 적었다.
이어 "작년 스승의 날 우리 반 아이들이 케이크를 준비해 깜짝 파티를 해줬다"며 "너무 감동받고 뭉클했지만 직접 먹을 수는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고맙지만 마음만 받을게’라고 말한 뒤 케이크를 32등분해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은 ‘그런 게 어딨냐. 너무 정 없다’고 반응했다"고 전했다.
스승이라는 역할은 이미 없어졌죠
단순 지식 전달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교원이라는 직함이 더 어울릴듯
당당하게 99만원 세트라고 처먹는 놈들도 있는데요...
이런 현상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좀.. 고민이 필요하네요.
입시용 원하는것만 콕콕집어주고 하니깐(잘못된 교육이죠)
지나놓고 보니,
판검새들은 99만원셋트가 있두만요.
기레기들은 이제 5만원짜리 빌어먹을 수 있더군요.
선생님들 커피한잔, 케익 한조각에 그렇게 엄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