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덜먹는 싸움입니다.
많이먹어도 살안찌는 마법같은 세상은 없습니다. (아직은..)
그리고 다이어트는 덜먹는 고통을 감내하는 싸움이고.
그 고통을 줄이기위해 포만감 많은 음식을 먹어라고 하는것이고.
그리고 그 고통을 줄이기 위해 포만감 호르몬을 쉽게 나오게 하는
저탄고지가 나온것이죠 ( 같은 칼로리 섭취 대비 포만감 끝판왕 )
또 여기서 나온 치트키가 마운자로, 위고비 인거구요
아예 고통을 없애버리니..
근데 마운자로 위고비는.. 요요가 심하고.. 금전적으로도 부담되고요..
결국 다이어트란..
적자 칼로리를 유지하면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유지 가능한 식단을 찾는.. 고행인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저탄고지가 좀 맞는것 같습니다.
적자 칼로리라도 고통이 많이 크지 않아요
단백질도 거르지 않고 먹긴 하지만 소가되었어요..
저탄고지 할때는 운동 하나도 안해도 체중감량 잘됐는데
지금은 운동하면서 식단 조절 안하니 감량이 거의 안됩니다. ㅎㅎ
속살을 보여줄 수는 없잖아요!
초등학교 때 라면 기본 세개씩 끓여 먹었습니다
이젠 하나 먹으면 벅차요 ㅠ
짬뽕 그렇게 좋아했는데 먹으면 너무 부담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