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을 하는데 자기는 직장을 다니고 알바들로 돌려요
제가 가끔 돕고요 근데 답답해 죽겠답니다.
그냥 처음에는 그렇게 오토(?) 로 돌아가
자기딴에는 잘돌아간데요
근데 제가 도와주면서 이게 돌아가는것냐? 맨날 사고에 로스에
그러면서 알바들 답답해서 죽을려고 하는데 능동적 알아서 했으면 하는데
조금만 변수 생겨도 놔버린다고
그래서 아니 넌 알바한테 뭘 바라는것냐 옆에서 감시를 해도 안하는데
이렇게 오토가 될것 같냐 하면서 친구를 타박을 하는데 자기는 될것라고 계속 고집부리네요
잘돌아간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여 ㄷㄷㄷ
본인은 직장에서 윗사람들이 안 봐도 능동적으로 잘 하는지 물어보세요.
오너가 관심을 끊으면 삐끗하는건 순식간이죠.
유사 업종 아니면 괜찮지 않나요?
중소기업 다니면서 저녁에 배달 알바 하는 사람도 많다하고요.
회사마다 다를 것 같네요.
2. 알바들을 돌림 ( 알바'들' 월급이 자신의 월급보다 적음 -> ok, 많음 -> ? )
3. 알바들이 능동적으로 알아서 -> 왜? 알바인데
4. 될것인가? -> 가능함 단, 좋은 사람만나거나 워낙 블루오션이라 계속 돈이 벌리면
관리가 안되서 여기 알바들은 왠지 빼돌려도 할말없겠구나 하는데 왠지 그래서 다니는것 같기도 하고요
친구분은 회사의 시스템이 자생적으로 돌아가게 갖춰졌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시스템이란것은 끊임없이 유지보수하지 않으면 안되거든요..
하물며 단순메커니즘의 자전거 같은 기계도 그런데 사람쓰는 일이 오죽하겠습니까...
밥 달라고 애옹거리고 빨리 캣타워로 퇴근하려고 하고,
휴지 물어 뜯고는 먼 산보는 멍멍이처럼 잘못한 일 변명하기 바쁘고 말이죠 ㅎㅎ
이건 월급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친구분, 매니져라도 뽑던가 해야죠. 친구분 본인도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관리자의 필요성을 부정 못할텐데요.
그 친구분은 본인 돈으로 망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고
풀나리님은 친구 돈으로 사업하는 방법을 배우고 계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