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반도체 쪽이 시장을 끌고 가고 있는데요.
다음 타자는 뭐가 될까요?
반도체, 전력 이 쪽이 지금 저의 투자 포트폴리오의 메인인데,
전력도 빠지고 있고, 반도체는 아직 더 갈 수 있을거 같은데
장기적으로 다음은 뭐로 잡아야 할 지 모르겠네요.
휴머노이드 정도 생각나는거 말고는....
지금은 반도체 쪽이 시장을 끌고 가고 있는데요.
다음 타자는 뭐가 될까요?
반도체, 전력 이 쪽이 지금 저의 투자 포트폴리오의 메인인데,
전력도 빠지고 있고, 반도체는 아직 더 갈 수 있을거 같은데
장기적으로 다음은 뭐로 잡아야 할 지 모르겠네요.
휴머노이드 정도 생각나는거 말고는....
2012.09 ~ New QM5 Diesel 2WD 13MY 2020.04 ~ 2023.09 F30 320d LCI OE 18MY 2023.04 ~ V90 Cross Country B5 23MY
가온전선 ㅠㅠ
로봇은 전기 꼽고 다니기가 불편할 거에요.
배터리 성능 좋은 놈이 나오면 대박이겠네요.
전고체가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로봇 - 이제시작이라 얘는 얼마나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공업 포지션이될것 같습니다. 무겁지만 꾸준할것으로 봅니다.
우주 - 이건 지금 강아지 잡주 무빙이긴한데 곧 스엑 공개전 재무제표 공개되는데 그거 따라서 갈지 말지 정할것 같네요.
SMR - 결국 신재생으로 수요다 충족이 안되서 갈것같습니다.
신재생 - 느리게 갈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1위할지모르겠습니다.
바이오는 보통
금리내리면 사모펀드 통해 돈을 조달하는데
중간선거때문에 미국이 못올리고 있는데 올릴것 같다는 시그널이 자꾸 나와서 조용할것 같습니다.
나머지.....실적 ? ..음......
미래....음.....입니다..
문제는 한국이 제대로된 로봇회사도 없고 기술도 형편없죠.
중국회사들의 발뒤꿈치도 안되는데 기술도 딸리는데 원가경쟁력도 없으니 노답입니다
당연이 이러면 실적이 나올수가없는데. 기대감만으로 로봇테마로 묶여서 주식상승하고있는데 언젠가는 꼬꾸라집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보스턴 다이나믹스 ..???
그런데 딱히 모르겠네요 ㅜㅜ
망한 나라다 분위기에서 갑자기 AI 특수 슈퍼싸이클로 반도체가 뜬겁니다.
다음에 뭐가 뜰지는 모르지만 제조업체 다녀본 입장에서 중국발 저가공세 당해낼 방법이 없어요
중국이 한국 보다 빨리빨리 더 빠르고 밤새서 일하면서 한국 제조업 대부분 따라 잡았습니다.
중국 보다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산업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지금 남은거 반도체 하나 앞서가는데 이마저 몇년 지나면 모릅니다.
반도체는 계속 성장사업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