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수익평균들이 3배 ~ 5배 정도
1~3억정도 투자자들은 3억에서 많게는 15억까지 불려고
20억투자자는 70억까지 불렸더군요
반대로 1억미만 투자자는 적으면 50프로 많게는 200프로 정도였습니다
이것도 소수일뿐
대부분은 여전히 물려있거나
본전치기해서 빠져나온후 지수가 너무올라
손가락만 빨고있는 성황
남들 다 버는데 나만홀로 생각에
물려있는거 크게손절하고 다시 서서 꼭지에 또 물려있는
이런경우가 많았습니다
주변 수익평균들이 3배 ~ 5배 정도
1~3억정도 투자자들은 3억에서 많게는 15억까지 불려고
20억투자자는 70억까지 불렸더군요
반대로 1억미만 투자자는 적으면 50프로 많게는 200프로 정도였습니다
이것도 소수일뿐
대부분은 여전히 물려있거나
본전치기해서 빠져나온후 지수가 너무올라
손가락만 빨고있는 성황
남들 다 버는데 나만홀로 생각에
물려있는거 크게손절하고 다시 서서 꼭지에 또 물려있는
이런경우가 많았습니다
많이 번 사람들이 많이 소비해 주면 좋겠네요
가끔 토스에서 뱃지라던가 알려주는데 꽤 소액으로 상위 몇 %이렇게 나오더군요.
조용히하는 다수가 더 많을듯합니다.
성장여지도 많겠죠
이제 장이 열렸다. 어차피 시드가 큰 사람들은 계속 금융 소득을 만드는 사람들일 확율이 높아요
근데 이제 시드가 적은 사람들도 주식을 시작했다 그래서 금융 소득을 만들기 시작했다 가 중요합니다.
미국은 경재활돌을 시작하면 주식을 시작하는것과 비슷합니다. 퇴직연금이 자동 가입되고 등등
우리나라도 그런식으로 모두가 금융소득에 대해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1억이든 2억이든 돈이 있어도 나는 무조건 원금보장 안전수익만 추구하는 대다수 일반인들은 몇백만원 투자해놓고 마이너스 10퍼센트만 나도 금방 팔죠.시드 문제가 아니라 내가 과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를 감당할만큼 강심장을 가지고 있느냐 문제같습니다. 나는 모험도 하지 않고 원금보장도 되어야한다는 대다수 사람들 심리입니다.내가 20억 투자했는데 하루 10퍼센트만 빠져도 2억입니다. 마이너스 2억 이라는 수치를 보고도 홀딩할수 있느냐 생각해보셔야합니다.자꾸 돈번다는 생각만 하면 안됩니다. 리스크를 감당할수 있느냐도 생각해야하고 큰 손실을 볼 각오도 해야합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10% 올랐다고 해도 10만원 넣으면 만원 10억이면 1억인데요
이게 200% 300% 오르니 더 미쳐 날뛰는거죠 10만원은 꼴랑해봐야 20 30인데
10억은 20억 30억 되니까요
영끌 안하면 주식으로 돈 못벌어요
코로나때 부터 몇번 영끌해야 겨우 따라 갈 수 있더라구요
100? 1000? 코묻은 돈으로는 돈 절대 못벌어요
하이닉스 공무원 영끌 하듯이 해야 돈 벌 수 었어요
백날 100만원 투자해서 100% 먹어봐야 고기 먹고 끝납니다
은행보다만 더 벌자는 마인드로요 ㅎㅎ...
말씀하신것 공감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인생에 영향을 미칠정도의 수익은 없더군요.
1억 미만 투자자가 0.5~2배 벌었다면...
시드의 차이도 차이지만,
시드 차이 보다는 투자실력의 차이가 훨씬 더 큰 것 같네요.
그래보 주변 이득본 사람이 부럽다고 빚투는 안하는게 나을듯 싶어요
그 사람도 돈을 벌고 점점 먹고살만해지는거죠. 단지 비교하기 때문에 불행해질뿐요
인생 역전할거면 그만큼 리스크를 지고 몰빵 하면 되겠죠
1억 넘게 있는 사람이 전체의 8%도 안됩니다.
그리고 올 4월까지 평균 수익금이 800만원 대라고
본적이 있습니다.
소수 고액 자산가 빼면 실제 큰 돈 번 사람 별로
많지 않을겁니다.
결과만 좇는 이들은 만족하겠으나 주식투자를 계속할 거면 리스크 관리를 반드시 해야죠...
부동산에 비하면 매우 건전하죠
주식은 소액으로도 할 수 있으니 어릴때일수록 가서 누워 있어야 합니다.
주식쟁이보다 평범한 사람들이 격차를 벌려서 한번 더 계층이 더 갈리는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는 목돈 저축처럼 해둔게 대박났어요
전 30대인데 미장에서 울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