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가 필요해서 아이패드를 알아보는중에 아이패드 pro와 air제품을 비교하고, 제가 사용하는 영역에서는 air 13인치가 가장 합당하다고 결론을 내리는 시간은 10분조차 걸리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이었네요.. 이때부터 보이는 주사율 차이, AI 성능 등.. (주사율은 모니터도 그렇고 체감이 많이 느껴져서 내려놓기 어렵기도 하구요)
그냥 출시일이 가장 근처인 air를 살꺼냐, 그래도 오래쓸려면 좋은걸 사야지_pro 13, 중간에서 타협할까? pro m4 13?
아.. 좀더 참아보고 m6를 노릴까?..
고민은 끝도 없고, 돈은 늘어나고 무한 루프속에 빠져서 결론이 안나오네요.
자주 기기를 바꾸지 않다보니 고민의 고민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두번 세번 자주 안바꾸기위해 살때는 끝판왕을 사는 편인데 이번에는 고민이 쉽지 않네요.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이었네요.. 이때부터 보이는 주사율 차이, AI 성능 등.. (주사율은 모니터도 그렇고 체감이 많이 느껴져서 내려놓기 어렵기도 하구요)
그냥 출시일이 가장 근처인 air를 살꺼냐, 그래도 오래쓸려면 좋은걸 사야지_pro 13, 중간에서 타협할까? pro m4 13?
아.. 좀더 참아보고 m6를 노릴까?..
고민은 끝도 없고, 돈은 늘어나고 무한 루프속에 빠져서 결론이 안나오네요.
자주 기기를 바꾸지 않다보니 고민의 고민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두번 세번 자주 안바꾸기위해 살때는 끝판왕을 사는 편인데 이번에는 고민이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