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21일 전 완료 목표(종합) | 뉴스1
민주 김상욱-진보 김종훈, 단일화 합의 발표…여론조사 100% 경선
"울산 기초단체장·일부 광역의원에 부산 연제구 기초단체장까지"
與김상욱·진보 김종훈 '울산시장' 단일화…"다음주 여론조사 실시" | 머니투데이
합의문에 따르면 양당은 울산광역시장후보, 울산 기초단체장 후보, 울산 일부지역 광역의원 후보 그리고 부산광역시 연제구 기초단체장 후보를 단일화한다. 울산시장, 울산 남구청장, 부산 연제구청장 선거의 경우 양당 후보 경선이 치러진다. 울산 동구청장은 진보당 후보로, 울산 북구청장·중구청장은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한다.
경선은 여론조사를 통해 이뤄진다.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울산시장를 비롯해 모든 경선은 100% 여론조사 결과로 단일화한다"고 밝혔다. 단일화 시한에 대해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 전에 완료하는걸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방송 듣기 - [뉴공 아카이브]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조국혁신당·진보당과 단일화 성사된 배경은? 단일화로 진보 연대 성사… 보수 결집 막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