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약간 모 아니면 도인게 최근에 자가 마련하느라 털어낸 사람은 주식이 1억이나 있을 여유가 없고요 오히려 30초중 사회초년생쪽이 최근에 모은 자산을 주식쪽으로 비중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하느라 1억 정도 가지고 있을 수는 있겠네요 자가 마련도 되어있고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 한숨 돌리는 40중 이상은 주식 1억 정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요
작년까지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겠지만, 국민주인 삼성전자만 생각해본다면 삼성전자 주주의 수가 몇백만명 수준인걸로 아는데 사팔 안하고 그대로 보유했다면 5배-6배 올랐을꺼고. 주식상승장에서 투자금이 계속 모였다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현지 시점에선 1억 안팎, 1억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 상승분만 생각하면 몇백- 몇천이 몇천이 되고 억단위가 되었다는 거니까요.
@장가당무용님 아... 당연히 월급만으로는 힘들죠. 요즘 장이 좋아서 연금계좌에서 많이 버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서요. ㅎㅎ 저도 늦게 (올 2월)부터 연금계좌에 KOSPI200 넣어두고 방치했는데 그냥 50% 수익 넘어 있더군요. 작년부터 넣으신 분들은 두배 이상 버셨을거라...
@장가당무용님 통계 출처 좀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이건 통계를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말씀하신 대로 주식하는 사람 기준이라면 미성년자나 직장인 아닌 경우도 많을테니 직장인이 주변에서 체감하는 것과 1500만명 대상으로한 통계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 못하는 간접적인 노출이 일단 굉장히 많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젊은 층에서는 생각 이상으로 많은 듯합니다 요즈음은 뱅크샐러드류 앱들이 많아서 통계가 꽤 잡히는 편이고 mts에서도 어느 정도 통계치가 나오는데 아무리 바이어스가 있는 데이터일 거라고 하더라도 그 절대 수치 자체가 생각 이상으로 높더군요 개개인의 투자 성향이나 관심에 따른 차이는 있을지언정 일단 주식하는 사람 중에서는 상당한 금액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적진 않은 시대가 된 듯합니다 일단 뱅샐에서 잡히는 투자자산 30대-40대 평균이 1억을 훌쩍 넘어가긴 하는군요. 뭐 표본을 보정해서 봐야하겠습니다만은
수유산장
IP 211.♡.147.6
10:44
2026-05-15 10: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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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퇴직연금 합치면 꽤 많을거 같습니다.
한백년
IP 14.♡.6.137
10:45
2026-05-15 10: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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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이자가 좋으면 예금에 1억 이상 넣을 것이고, 주식의 수익이 좋으면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에 1억 이상 넣겠지요. 남이 무엇을 얼마나 하는 것보다 자기 성향을 먼저 아는게 우선이지요.
에일리언
IP 92.♡.186.150
10:47
2026-05-15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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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수익상위 5% 뱃지받아봤는데... 그때 코스피오른거 평균 수익으로 대략 역산해보니... 아니 겨우 이걸로 이 뱃지면... 진짜 아직 주식에 돈좀 쓰는 사람이 적구나 싶더군요. 토스한정입니다
부동산 몰빵 vs 그냥 돈 없는 사람
두가지가 제일 많죠.
냉정하게 자산증식 시장에서 양극화는 필연적인거죠
여기에 각종 세제혜택되는 연금계좌 등을 포함하면...더 많이 늘어나겠죠.
사회 초년생이 3천만원 이상 투자를 굴리고 있을 비율이 높지 않을 것 같거든요.
반대로 40,50대에 실소비가 많아서 자산이 없거나 부동산에 묶여서 양극화가 발생할 나이대이기도 하고요.
제가 다니는 회사가 나름 큰 기업이라 여기 계신분들은 이런저런 투자 하시는분들이 많아 애초에 규모가 어느정도 있으셨고 지금같은 불장에 다들 싱글벙글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해보면 대체로 몇년치 연봉이라고 대답하긴 합니다.
반면 고향 친구들은 집에 자금이 묶이거나해서 한다고 하면 개인용돈에서 왔다갔다하는 상황...
최근에 자가 마련하느라 털어낸 사람은 주식이 1억이나 있을 여유가 없고요
오히려 30초중 사회초년생쪽이 최근에 모은 자산을 주식쪽으로 비중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하느라 1억 정도 가지고 있을 수는 있겠네요
자가 마련도 되어있고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 한숨 돌리는 40중 이상은 주식 1억 정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요
국민주인 삼성전자만 생각해본다면
삼성전자 주주의 수가 몇백만명 수준인걸로 아는데 사팔 안하고 그대로 보유했다면 5배-6배 올랐을꺼고.
주식상승장에서 투자금이 계속 모였다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현지 시점에선 1억 안팎, 1억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 상승분만 생각하면 몇백- 몇천이 몇천이 되고 억단위가 되었다는 거니까요.
당장 크게 쓸 돈 없어 냅뒀는데
집보다 비싸졌네요 ㅎㄷㄷ
애초에 근로자의 50%가 통장에 1억을 벌어보지 못했다는걸요
요즘 장이 좋아서 연금계좌에서 많이 버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서요. ㅎㅎ
저도 늦게 (올 2월)부터 연금계좌에 KOSPI200 넣어두고 방치했는데
그냥 50% 수익 넘어 있더군요.
작년부터 넣으신 분들은 두배 이상 버셨을거라...
싹다 포함해서 7%로 나왔어요
주식을하는 사람이 1500만명이니까
100만명 정도 낮은수는 아니긴해요
통계 출처 좀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이건 통계를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말씀하신 대로 주식하는 사람 기준이라면
미성년자나 직장인 아닌 경우도 많을테니
직장인이 주변에서 체감하는 것과
1500만명 대상으로한 통계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투자의 결과와 그것에 대한 대비가 충분한가가 건전한 투자 방식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젊은 층에서는 생각 이상으로 많은 듯합니다
요즈음은 뱅크샐러드류 앱들이 많아서 통계가 꽤 잡히는 편이고 mts에서도 어느 정도 통계치가 나오는데
아무리 바이어스가 있는 데이터일 거라고 하더라도 그 절대 수치 자체가 생각 이상으로 높더군요
개개인의 투자 성향이나 관심에 따른 차이는 있을지언정 일단 주식하는 사람 중에서는 상당한 금액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적진 않은 시대가 된 듯합니다
일단 뱅샐에서 잡히는 투자자산 30대-40대 평균이 1억을 훌쩍 넘어가긴 하는군요. 뭐 표본을 보정해서 봐야하겠습니다만은
5천 이하가 전체의 80%가 넘고
천만원 이하가 50% 라는 자료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 4월까지 수익금 평균이 800만원대인데
실제 고액 투자자가 번것을 제외하면 하위 50%
이하는 수익이 이삼백 수준이라는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