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도 문수+준석 합쳐 절반 나왔던 대한민국 입니다.
우리가 보면 지극히 비정상인데,
못 배운 분들, 가스라이팅 당하신 분들, 호구 소리 듣던 분들, 그럼에도 그들 입장에선 그게 정상인 거죠.
그 사이 한 곳을 보고 선거 여론을 주도해야 할 분들은
저들의 장난 질에 휩쓸리든, 아니던 간에 내부에서 ABC,뉴이재명,김용남/조국 가지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내란 안 끝났고, 내란 관련 건 외에도 어마무시 한 비위 행위들은 어디 보이지도 않습니다.
서울,부산,대구,경북,보궐...말도 안되는 최근 결집 여조들을 보며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결국 저 포함 다들 나태해 진 겁니다.
내 주식 많이 올라 배 부르고, 이재명 대통령 잘 하니 흐뭇하고, 장동혁 보며 즐거웠던 겁니다.
오히려 이번 선거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면,
내란 리스크는 끝났고, 각종 개혁 동력이 흐려질 수 있다 걱정됩니다.
반대편은 더 이상 예전의 워딩이 아닙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아닌 완전 극우+교회+친미의 워딩들이 더 나올 겁니다.
작은 것부터 돕고, 결국 이 쪽 투표해 줄 사람들 다 투표 하러 가도록 다시 나서주세요.
어젠가? 집무실 책상에서 대통령이 힘들어하는 사진 한장..아직 맘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대통령 남은 기간 더 일할 힘 실어 주자구요.
장동혁이 절윤 안하고 있으니깐 그거 띠꺼워서 정당 지지를 안한다는거고 후보 개개인 지지율 보면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내란의힘과 개밥쉰당으로 향해야 그 쇄빙선이 현재 밤낮없이 민주당과 민주당 후보를 향해서 돌격 중 이지요.
말 따로 행동 따로인 조국 대표를 보면서 이번 보궐에 왜 나왔는지 참으로 의문 입니다.
더군다나 입으로는 공정과 정의를 말하지만, 이제까지의 삶의 궤적과 현재 하는 짓을 보면, 전혀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이제라도 그 실체를 알게 된 것을 개인적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