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드 많고 여유자금 있는 사람들이 더 먹는다는 이야기죠 둘 다 같은 종목에 동시에 투자해도 천만원 넣는 사람과 1억 넣는 사람의 차이는 크죠.
block51
IP 114.♡.200.108
05-15
2026-05-15 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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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_님 아무리 불장이어도 못 버는 사람은 못벌죠. 시드많고 여유자금 많아도 이상한 종목에 넣고 거기서 버티면 뭐 이번 장은 못 먹는거죠. 시드 작아도 수익률을 꾸준히 높게 가는 사람이 크게 벌수 밖에 없고요. 자신의 케파 이상으로 시드 갑자기 키우면 잘하던 사람도 망가질수 있죠.
정부는 어떻게든 주식시장 찍어누르려고 노력해야겠군요?
그래도 부동산보단 접근성이 좋은데 말이죠
둘 다 같은 종목에 동시에 투자해도 천만원 넣는 사람과 1억 넣는 사람의 차이는 크죠.
더 가속도가 붙게 된 양극화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썼겠죠. 지수가 오르니 시드 규모를 기준으로 격차가 심해지는 건 이미 벌어지고 있는 결과 잖습니까?
자본시장이 활성화가 될 수록 빈부격차가 커지는건 맞긴 합니다. 역사가 증명해왔으니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는 양극화 얘기를 하는 건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부동산 상승기때는 지금보다 박탈감 얘기가 더 나왔을걸요. 그걸 대표하는 단어가 벼락거지였죠.
상태적 박탈감이나 소위 fomo는 부동산 상승 때도 당연히 있었죠.
근데 부동산 상승이 양극화를 가속시키니 해결해야한다는 주장은 별로 못 봤습니다.
https://archive.ph/ijgN5
그렇지만 양극화 줄이자고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면 양극화는 줄겠지만 경기가 침체되면서 취약계층부터 생존에 위협이 되니 그런 정책을 할 수 없을 뿐입니다.
자산이 똑같이 50퍼센트가 늘어도 자산이 0원인 사람은 0원 그대로고 자산이 1억인 사람은 1.5억, 자산이 10억인 사람은 15억이 돼죠.
여기에 레버리지까지 껴넣으면 그 레버리지는 이자율만큼만 늘어나니 순자산의 증가폭은 더 심해지는 거죠.
그냥 자본주의라는 거 자체가 이런 현상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체제를 바꿀 수도 없죠.
코스피 2000 박스권 시절 참 아름다운 시절이었지~ 뭐 이런건 아니겠죠? 불장이라 연금 고갈 걱정 없다는데 그런건 눈에 안들어 오는지 세수가 넘쳐나서 복지로 이어지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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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 됩니다....
소액으로도 할수 있는게 주식이죠.
불평할 시간에 빨리 이 바닥 들어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