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고용노동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대기업 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은 660만원에 달했다.
반면 중소기업 정규직은 369만원에 그쳤다.
일용직 근로자의 월급은 174만원으로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쳤다.
후략....
https://v.daum.net/v/20260423180005092
우리나라 대기업의 대부분이 중소기업 하청없이는 안돌아가는 구조인데
너무 그 이익의 대부분이 대기업들이 독식하는거 같네요...
IMF를 겪으면서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돈을 쉽게 내리지 않습니다.
너무 위에서만 독식해요.
중소기업 쥐어짜기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죠...
전체근로자의 90%가까이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임금도 현실화 되어야 할거 같아요
그래야 내수도 살아나고
결혼율, 출산율도 더 올라갈수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더 심각하죠.


해외 사례랑 비교하면 더 처참합니다.


이재명 정부만큼은 해결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전체근로자의 90프로 가까이가 중소기업 다닐수 밖에 없는 경제구조인데
이들의 소둑이 안늘어나면 어렵죠...
주위에 전문직.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다 있는데.
공기업까지는 대부분 애2이 많아요 ㄷㄷ
점점 계급이 고착화되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귀족들이 하인들을 부리며 살았던 것처럼
귀족과 그 집사들이 운영하는 대기업이 하청기업에 속한 하인들을 부리며 사는 셈인 것 같기도 해요.
노동자 임금은 올려주는 방식으로 대기업 임금이 100이면 중소기업 임금은 80이였습니댜
2000년 이후 민주정부가 들어서면서 임금가이드 라인이 사라지고 노조에게 힘을 몰아주면서
그때부터 파업을 무기로 임금이 오르기 시작해서 지금은 2-4배 차이 연봉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임금과 생산비용이 올라가면 제품 가격으로 전가 못하는 이유가 중국 과잉생산 과잉재고 치킨게임
입니다. lcd디스플레이 태양광 등등 수많은 산업이 중국 저가 가격경쟁에 못이기고 사업철수하거나
부도가 났습니다. 이렇게 되자 기업들은 노조가 가져간 성과급이나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중소하청업체 협력사 후려치기 쥐어짜기로 만회를 하던가 해외 저비용 국가로 빠져나가면서
지방은 소멸되고 청년실업은 사상최대가 됩겁니다.
제조업체 회사 다니는데 협력사나 거래처 직원들하고 이야기 해보면 예전에는 진보 노동 정치인이나
노조에 대해서 우호적이던 사람들도 일부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 정치인 욕부터 시작합니다
선거철만 굽신거리는 정치인 가르켜서 중소노동자 2-4배 벌어진 임금격차 문제나 중소
노동자의 고통은 외면하고 있다면서 아예 이제는 진보 노동 정치인에 대해서 기대 자체를
접은 분위기입니다. 중소기업 임금격차 문제 해결이나 고통 언급하는 정치인 찾을수가 없는게
중소 노동자는 아예 소외된 상태입니다
평민들은 노조활동 하지도 못하는데 귀족분들 노조활동에 편들어줄 생각도 안들어요
저 돈이 다 부동산으로 빨려들어가죠.... (지금은 주식이겟지만)
진짜 문젭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성이 너무 똑똑하고 경쟁친화적인 성격이라 그런지 서열화하고 최상위계층에만 돈이 빨려들어갑니다.
저런 고소득자들이 취미 생활에도 돈 좀 쓰고, 밥도 좀 많이 사먹고 그러면
고소득자들이 많아지는게 좋은데요
죄다 아파트랑 주식에만 돈이 들어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