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공동응원단 이야기 나오는거에
축협이나 수원fc측에선 공동응원단에 대해 통일부에다가
이건 경평축구 아니고 친선대회 아니다
클럽 국가대항전같은 이런 국제대회는요 공동응원이라는 개념이 없다 설명
참고로 딴 동네에서 있었던 여자챔스 북한클럽과 한국클럽경기서도 그런거 없었고요
통일부 입장을 보면 시민단체도 존중 하고 , 국제 대회 특수성도 인정한다라고 나름대로 중립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어쨌든 남북 공동공동응원단을 꾸렸고
자기들이 보도자료를 배포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
응원단 측이 포트리스(수원fc서포터즈)에게 연락
포트리스 입장은 "아니 너님들이 일방적으로 먼저 보도자료 뿌려놓고 전화하냐? 불쾌하다 가십쇼"
안티콜이든 걸개든 터질가능성 높네요 ㅋㅋ


응원단은 경기 중 "잘한다 수원", "힘내라 내고향", "멋지다 지소연" 등의 구호를 외칠 계획이다.
"수원FC위민 응원합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 반갑습니다", "승리를 넘어서 BEYOND VICTORY"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 머플러 등도 제작해 응원에 활용할 방침이다.
파도타기 응원 등 모든 관중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을 준비하겠다고 응원단은 밝혔다.
응원단은 "이번 공동응원단 구성은 정부의 요청이 아니라 민간단체들이 먼저 추진하고 정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특정 팀이 아닌 양 팀 모두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60778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논리로 서포터들을 긁어대는군요
클럽대항전의 성격을 모르는 문외한들이니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 봅니다.공동응원단도 자기들 마음대로 결성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