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김재연은 안되니깐
차라리 울산시장단일화처럼
평택을도 단일화로 입지늘리는게 나을듯
조국당과는 절대 단일화해서는 안되며
합당또한 절대 반대입니다
그냥 야당포지션으로 선명성을 유지하는게 나을것이고
그중 쓸모있는 의원들 (박은정.이해민등) 정말 탐나죠
차후 민주당으로 흡수해서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
안타깝지만 조국대표는 한동훈과 같이 떨어져
정계은퇴로 가는걸 갠적으로 바랍니다
지선은 경상도에서 몇개 실패해도 괸찬다고 봅니다
장동혁 체제가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런 보물 없습니다
진보당이 단일화 해 주면 고맙지만 솔직히 양심상 5자구도에서
여기까지 단일화 해달라는건 염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이해민을 제외하고 박은정은.. 반대합니다.
시야도 너무 좁고, 협상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물론 제 의견이 정답이라는게 아닙니다.)
조국보다는 박은정이 낫습니다.
근간이 없어서 정치하기 힘들겁니다.
자기 이름 하나로 12석 당을 만들었는데,
이정도면 충분합니다.계속 할거에요.
내기하고 싶으면 하시죠 ^^
끝까지 완주해서 김용남한테 지거나, 국힘한테 내주는 것보다는 중도포기가 정치생명 조금 더 연장하는 거라... (김용남 후보가 사과 같지 않은 사과를 해서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줬기에...울산처럼 단일화할 수도 있습니다. )
지지율 1위 안됐을 때 예상 시나리오 입니다.
중도포기 절대 안하고
김용남이랑 같이죽자 프레임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