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도 같이...낮아도 같이...
최소한 박탈감은 안 생기잖아요?
...
...
아, 담합하려나요???............그건 오히려 좋은?
(뻘소리에 가깝습니다만, 임원이 지들만 큰 폭의 연봉인상을 한 적이 있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근로자가 박탈감을 느낄수밖에 없었다고 하니
농담반진담반으로 썼습니다.
임원들도 그라믄 안되겠죠...)
높아도 같이...낮아도 같이...
최소한 박탈감은 안 생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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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담합하려나요???............그건 오히려 좋은?
(뻘소리에 가깝습니다만, 임원이 지들만 큰 폭의 연봉인상을 한 적이 있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근로자가 박탈감을 느낄수밖에 없었다고 하니
농담반진담반으로 썼습니다.
임원들도 그라믄 안되겠죠...)
대놓고 박탈감 느끼게 하면...좋은건 아니죠 뭐.
누가 다른사람보고 박탈감 느끼라고 하는건 아닐겁니다.
누군가 로또1등이 되었든, 청약에 당첨되었든, 주식으로 자산을 잘 불려서 집을 샀든
그로 인해 다른 누군가는 박탈감을 느낄텐데 누구에게 책임을 물릴까요
성과급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약도 로또청약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고, 편법/불법 청약 전수조사도 하고, 분양가 상한제도 하고
집 살때도 연봉에 비례해서 쭉쭉 무한정 대출받지 못하도록 대출상한도 설정하고 제한할건 하고
각종 사회적 협의와 조절이 들어가죠.
삼성전자 파업도 마찬가지고요.
성과 좋으면 성과대로 우수수 폭탄 성과급 주고,
성과 나쁘거나 경영실적 나쁘면 칼같이 자르는 걸로 하면 그것도 나름 재밌겠네요.
리스크는 일반근로자보다 큰데 보상이
일반근로자와 갭이 작으니까요.
주식회사의 주인은 주주라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소리인데요
오호, 생각해보니...근로자가 더 좋은 것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