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하이닉스 어려운상황에서 HBM으로 시장 주도권잡고 매출 엄청나게 올려서 누가봐도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가 눈에 보이긴했거든요. 지금 삼성은 쇼티지 상태에서 램가격 상승으로 인한 매출이 높아진거라 하이닉스하고 똑같은 대우 해달라는게 좀 상황이 다르긴합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다닌사람들 보면 삼전 ps풀로 받을때 손가락 빨던시절도 많앗죠 sk인수되며 좀 틀많이 잡혓지 이전에는 이천가보면 입구부터 난장판 상황이엿죠 간판만 수십개 붙어서 직원들 엄청나게 맘아파햇덩 역사가 있어요
저두 2000년도에 현대전자 인턴하고 s그룹 갓었고 그때 50명중 2명만 아직 다니고 있습니다 ㅎ
이렇게 벌지 ceo도 몰랐을거고
그부분을 삼성 경영진이 공개적으로 불평터트림....
얼마나 불만이 많았으면 인터뷰에서 최태원이라고 이름 박아버림
그건 안벌거라 약속한거였고 줄 생각도 없이 쇼했다는건가요
그쵸 상소가 20년인가 21년인가였는데
지금과 그 사이에 적자기간 있었습니다
하긴 그래서 다른 기업들 임금도 올랐으니 큰 그림으로 보면 진정한 노동자의 친구인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