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그거 주면 회사가 어려워지는지가 궁금합니다.
그 돈으로인하여 투자가 위축되거나 향후에 불황을 이겨낼
실탄이 부족해질까요?
이게 제일 중요할거같습니다.
노조도 15프로는 줘도 회사가 아무 타격없으니 요구하는거 아닐까요?
달라는대로 준다고 경쟁력이 약화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걱정되서
회사는 안준다고하는건지 그게 제일 핵심인거 같습니다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그거 주면 회사가 어려워지는지가 궁금합니다.
그 돈으로인하여 투자가 위축되거나 향후에 불황을 이겨낼
실탄이 부족해질까요?
이게 제일 중요할거같습니다.
노조도 15프로는 줘도 회사가 아무 타격없으니 요구하는거 아닐까요?
달라는대로 준다고 경쟁력이 약화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걱정되서
회사는 안준다고하는건지 그게 제일 핵심인거 같습니다
제도화로 5년 15%... 투자규모가 위축될 수는 있겠지만 큰 문제는 아닐수도 있다 생각해요.
단순히 15% 숫자보다는 상한해제나 타 사업부 조합원, 하청 등과의 교통정리, 명분 등등이 더 문제 아닌가 싶어요.
경제 6단체가 지금 민감한것도 다 이유가 있다 생각해요.
사측이 10% + 상한해제 제시하면 노조는 받을 가능성이 높죠. 15% 라도 이벤트성이면 안받을 것이고요. 중노위 제시한 12% 는 이미 거절했죠.
핵심은 성과급 상한해제 더라고요.
노조는 성과급 재원 투명화 + 상한선 폐지가 핵심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사측에서 제시한 1회성으로 제시한 딜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저런 요구가 바이러스처럼 전 산업계에 퍼지면 참 볼만할것 같습니다
정부 정신 바짝 차리세요
노동부 장관 당신도 더이상 노조단체의 일원이 아닌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아쉽게도 그 보너스도 격차가 커버려 진짜인재들도 파업에 동참했어요. 경쟁나는 매년고정 10%이쪽은 경쟁사이기면 일회성. 님같은면 그냥 받을까요? 그리고 본질은 %가 아니고 사측은 애시당초 노조를 상대하지 않으면서 프레임만 씌우고있죠. 6억이니 15%니 어쩌구저쩌구요.
하이닉스도 10% 준거 자체는 지금 같은 수퍼사이클 생각못하고 잘못 판단한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암튼 그걸 떠나서 노조는 파업하고 회사는 받을수 없고 그러면 경쟁사는 노났죠
등에 분노하는게 더 큽니다.어짜피 회사 이익나도 주주한테 얼마나 줄까요. 그돈 다 모아서 투자한다? 아시다시피 사이클이 있기때문에 대규모 투자안하고 자동화가 상당히 이루어져 좋은 일자리 증가는 별로 없을걸 알면서 미래어쩌구하면서 프레임을 짜는게 웃기고 분노하는거죠.
100조 나오면 10조 줄게 -> 90조 남음
걍 더 주고 더 더 벌면 좋은건데 산수 안되는사람이 많죠
따라잡히지 않으려고 해야 하는 투자금액도 당연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요.
사측은 100조를 벌든 1000조를 벌든 그냥 어떻게든 돈주기 싫은거고요. 외부에서 제3자가 볼때 직원 성과급 주는게 뭔 대수냐는거죠
내년 그 다음년에 그만큼 못벌면 성과급도 그만큼 줄어드는 공식이 아닌가요?
한번 100조 벌었다고 그 다음해에 10조 벌었는데 10조 다 내놔 하지는 않겠죠
성과급이 매년 영익 15%가량 나왔다는데 그렇게 무리한 조건인가요
투자금도 올라야하는건 맞겠지만 매년 50조 벌고 20조씩 투자하던 산업이 갑자기 300조 벌었다고 200조를 투자해야 맞는건 당연히 아니죠
그룹사들도 따지고보면 영익 10~15%에 달하는 만큼의 성과급을 받고 있었을걸요? 디스플레이, sds 등 정책은 다 똑같습니다
이러면 무엇이라 대답할 건가요?
당연히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