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초 이더 500만원 넘고 비트 8천 가까이 갈때 조금 팔아서 애들한테 증여란걸 처음 해봤습니다.
천만원씩 넣어주고 애들 관심있어 하는 종목으로 이거저거 사뒀는데요.
첫째는 아들이라 애플/테슬라 같은 기술 종목이 대부분이었고
둘째는 딸아이인데 넷플릭스/디즈니/하이브 같은 종목이 좀 있었는데요
비트보다 수익율이 낮길래 괜한짓 했었나 싶었는데 그래도 많이 올라왔네요.


23년초에 비트 2천가까이 떨어질때 남은 한도 천만원으로 0.5비트씩 증여해준건 얼마전 4천 갔다가 지금은 6천까지 복구되었는데
한 5년후쯤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