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빠가 200만이 됐다는 딸랑구 키우는 게임 쇼츠를 보다가 하나 떠올랐습니다..
옛날에 친구집 놀러가 공CD를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잘 구워서 CD-ROM에 넣어보면 기가맥힌 오락실 명작 게임 수백가지를 즐길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죠..
외장ssd 자체가 외장 로컬AI모델이 깔려진 하드웨어! 직접 교체형 AI..영상속 쟤 처럼 노하우, 레시피만 쏙 빼먹고 꽉차있는 데이터는 과감하게 걍 버립니다..로직만 챙기는거쥬
아침에 일어나면 로봇에게 출근준비용 꽂아서 돌리고.. 출근하면 가방에서 하나 꺼내가지고 업무 맡기기..
미래의 업무는 뭐가 있을까 생각도 드네요
하루 전에 내가 경험해온 모든것을 기록해준다면, 이 경험과 오늘의 업무상황에 접목시켜 새로운 시뮬레이션들을 굴려보게해서 상품도 만들어내고 아이디어도 뽑아내는 것..
다음날의 새로움을 발견하고싶다면? 항상 오늘의 경험이 다양하고 이로워야 새로운것도 찾아내겠네요.. 물론 내가 직접 떠올린게 있다면 데이터로 넣을 수 있겠지만 확률상 그정도는 이미 얘가 생각한것일 수 있으니 상심할 준비는 해야겠네요😂
그외에도 로봇팔 연구중인분들은
어떤 가게에 있는 포스기에 부착형 AI로봇팔이 동작하도록 판다던지..
웍질하는 수동 기계는 봤어도 가스불까지 관리해주는 로봇팔이라던지..
가정집 샷시마다 저가형 유리창닦기 로봇팔..
드레스룸 도우미 팔..
👀
나올건 많지만.. 전기랑..과열, 전자파, 통신장애 문제, 차차 해결할 과제들도 판매시작되면 하나씩 고쳐나갈테니 이것도 사업이겠네유
이런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