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과 크래프톤의 사례를 보면,
돈이 없어 아이를 낳기 두려워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크래프톤은 서울대와 같이 실질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중인데 빠른 시일내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올해부터 3년간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증가하는 법인세를,
추경 편성해서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매달 100만원 정도씩 3년간 지급하게 되면,
인구 감소를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 같네요.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0589?sid=105
그리고 직접지원이 제일 효과 있어요. 어설프게 어린이집 등으로 간접 지원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이건 요금 인상 효과만...)
재뿌리는 인간들이 꼭 있더라구요.
예전에 쓴 글인데 역시 효과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