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천천히 오르다 어느순간 정체되고
힘든지역구는 다시 역전당하거나 따이기 직전까지 왔는데
그게 언제냐면요.
유가지원금 뿌리다고 했을때입니다.
이거 제가 장담하는데. 2,4찍 다 신청하고 다 받을겁니다.
근데. 분명 2,4찍 다 싫다고 했었고 민주당지지자들중 일부가 의외로 이건 좀 ;;했었는데도 걍 했죠.
자꾸 돈뿌려대니 물가는 오르고 유가가 오르니 기름으로만드는제품도 가격이 오르는데. 선거앞두고 그만좀 뿌립시다. 이거 진짜로 나라걱정하면서 싫다는사람 어마어마하다니까요.
이번에 국민배당금 얘기도 나오는데. 그걸 왜 지금논해요?
올해 초과 세수확보 확정되려면, 내년에 결과 나오자나요.
그럼.그때 확보된 액수가지고 내년초부터 논의해야지.
이제 막 돈 들어오는데 왜 하냐구요?
하지말라구요. 선거앞두고!
지선 하루이틀 앞두고 배당금확정! 이런거 하자나요.
제가 장담하는데. 지선 개박살납니다.
그리고 sf영화에서나 볼법한 상황은 그때쯤가서 하면 되구요.
왜 지금 뿌리너마네 합니까?
사람들이 싫대자나요.싫다는거 하지말라구요.거지도 아니고.
뭔 자꾸 돈달라는겁니까
그리고 대통령의 SNS를 기억해 보면 지금 긴급수혈이 필요한 부문이 있다고 보시는 것 같구요.
어린남자애들이 파업,돈뿌리기로 다시 국힘으로 확돌아갔는데. 파업건은 할수있는게없고 돈은 안뿌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