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D현대중공업, KDDX 사업 1차 입찰에 ‘불참’키로[이현호의 방산!톡] | 서울경제
HD현대중공업의 1차 입찰 불참으로 첫번째 입찰 공고는 유찰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은 KDDX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중에 입찰공고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방사청은 애초 3월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제안서 평가, 협상 등 과정을 거쳐 상반기 안에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2032년 해군에 선도함을 인도할 예정이었다.
방사청은 재공고 때도 지명경쟁 방식으로 우선 진행하지만 단일 업체가 입찰한 경우 제안서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 후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7조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할 방침이다.
벌점 문제도 그렇고, 방사청이 군함사업을 적절히 조율 못해서 계속 지연되고 법정공방이 난무합나다. 한숨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