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부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오늘 회사 인사시스템에서 퇴직절차 / 예상 퇴직금 조회 한번 했는데,, HR에서 윗분에게 제가 이런거 조회했다고 면담하라고 연락이 갔다네요?;; 부랴부랴 오해다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회사의 무서움을 다시 느꼈습니다ㅎㅎ
가끔 예상 퇴직금 조회하면서 언제 퇴직하면 좋을지 시뮬레이션 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제 그것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당분간 회사 열심히 다닐거니까요!!
오늘도 잘 마무리하시고, 직장인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래 직장샹활 20년차 선배님, 존경합니다!)
기간 얼마 동안 x회 이상 이렇게 기준이 있을까요.
조회시스템은 왜 만들어서 ..
퇴사자로부터 들었습니다 아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