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코리아 얘기만 하네?'‥뉴욕 간 일본 기자 '충격'
3시간 전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현지시간 12일
뉴욕에서 열린
'손 인베스트먼트 컨퍼런스'에서
한국 증시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고 전했습니다.
'헤지펀드의 축제'로도
불리는
이 행사는
매년 월가 투자 전문가
3천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투자 컨퍼런스입니다.
이 행사를 취재한
닛케이 뉴욕특파원은 현장에서
"한국 주식투자 기회를 찾는 데 중독돼 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아직 저평가돼 있다",
"한국 소비재 시장도 주목하고 있다"
같은 투자 전문가들의
분석이 잇따랐다고 전했습니다.
.....
아울러
이 특파원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일본 증시에
대한 언급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는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
이 보도에 대해
닛케이 편집위원은
'한국은
반도체 기업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가운데,
정부가
상법 개정 등
기업 거버넌스
개혁으로
이를 뒷받침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논평을 덧붙였습니다.
그는
'과거엔
한국의 개인 투자자금이
미국으로 몰려가
미국 시장에 동력을 제공했지만,
이제는 상황이
역전된 것에
주목해야 한다'며
....
....
더...늦기전에...
일본도.....
한국에.....투자해야...한다는...요??
설명...할...시간..없으니...
빨리...타...라는..요..??
어쩌면 국힘 덕택에 일본이 우리를 과소평가해서 경계를
느슨하게 한게 아닌가 하는 굳이 찾자면 좋운좀을 생갇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