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국장이 대통령에게 보고하다가 능력도 검증되겠네요.
[단독] 李대통령, 부처별 실·국장에 비공개 업무보고 받는다 | 매일경제
이르면 이달말 문체부부터 시작
장·차관 배제한 실무형 토의나서
“부처상황 간부급에게 직접 듣고
가공안된 정책아이디어 청취 의도”
이재명 대통령이 부처별 실장·국장급 간부들을 청와대로 소집해 업무보고를 겸한 간담회를 갖는다. 부처 수장인 장·차관 없이 주요 정책을 설계·조정·관리하는 고위급 간부들을 만나 부처 내부 상황과 정책 아이디어 등을 포괄적으로 청취하는 자리다. 이 대통령이 지난 연말 예고한 2차 업무보고가 사실상 장·차관이 배제된 채 이뤄지는 것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실 국민들이 원하는 일은 정승자리 단맛을 빼앗기는 일들뿐이라 껄끄럽기는 하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