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1314?sid=100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435621
시민단체들이 일방적으로 발표해서 생긴 문제 같습니다.
이런것을 보면 통일 시민단체들은 (이날 경기는 이미 매진이라고 합니다.시민단체들은 약 2천 5백여명이 모인다고 하구요.)
경기를 단순 친선전이나 민족적 개념으로만 접근하니 이런 갈등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통일부에서도 관리하는 산하 단체들인데 부디 미리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만들어서 사전 교육시키면 좋겠어요.
시민단체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챔 경기는 우승 상금 백만달러가 달린 중요한 대회입니다.
제발 민족적 개념으로만 접근 하시지마시고 경기 보고 응원하실거면 클럽 축구문화가 어떻게 되있는지 공부는 하고 오세요.
서포터즈랑 협의된바도 없고 애초에 클럽대항전에서 공동응원이 상식적으로 가능하지 않은데 일방적으로 공동응원단 출범했다고 발표하고 언론들에게 그리 말씀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서포터즈가 당연히 황당해하죠.
또한 한반도기도 국호도 써서는 안되는게 AFC 규정이라 응원하러 와서도 좀 조심히 룰을 잘지키고 응원하시길 바랍니다.
경기장 내에서 일반 축구팬들과 갈등이 만들어지지 않기를 바라요.
시민단체 말로는 누가 이겨서 결승전에 가든 결승전에도 와서 응원할거라는데 수원이 결승전 올라갈때 어떠실지 지켜보겠습니다.
이건 클럽에 대한 모욕에 가깝다고 봅니다.
국대랑 자기팀 경기하면 당연히 자기팀을 일방적으로 응원하고
상대방에 손흥민이 있어도 경기안에서는 욕할 애들임...
(그게 제 어릴적 모습 ㅜㅜ 주변 축구같이 보던 친구들도 경기장안에만 들어가면 꼴통됨)
클럽팀 팬이 클럽 응원안하면 누구 응원하나요.
사고방식이... 정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