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나 주식투자나 모두가 자본이 축적된 결과물입니다
반도체 공장에 수조원이 들면서 만들기가 어려운게 그 이유구요
그런데 단순히 돈을 많이 번다고 영업이익의 15%를 고정으로 무조건 달라는 요구가
노조의 온당한 요구라면 앞으로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자금 운용 이익의 15% 달라는 것도
막을수 없는겁니다. 근데 그건 또 반대하겠죠?
내가 일을 한다고해서 그 회사의 영업이익의 1/N 만큼 벌어다준게 아니에요
지금 삼전 노조가 욕을 먹고 국민의 지탄을 받는건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공단은 돈버는집단이 아니라 위탁받아 집행하는 돈쓰는집단이라 케이스가 완전달라요
공사 공단은 구별하고 글써야죠
전자는 정상적인회사구조면 타사에요
후자는 돈버는사람과 지원하는사람의 차이지 같은회사구요 내부서 독립사업부로 차이두는건 그 이후의 일이구요
이번 주식시장활황으로 증권사 임원들은 삼전임원들보다 돈 더 받을 거리던데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직접 운용 담당은 그리 하는게 맞죠.
그렇지 않으니 인기가 별로 없습니다.
더불어 국민연금도 직접운용보다 위탁이 훨 많을겁니다.
삼전도 반도체 부문만이지 회사 전체를 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게 별로라 생각되면 사업부별로 회사 나눠야줘
삼전은 하닉 엘전 엘디 다 붙어 있는 회사잖아요.
삼전 노조의 요구의 문제점이 바로.그점입니다.
상방을 열려면 하방도 같이 열어야 합니다. 그게 성과주의 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