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도 하는데 안될 이유가 있나요??
이 기회에 동네 까페도 이익나면 직원들끼리 모여서 인센 정하도록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영업 이익이 났는데, 직원들이 그걸 요구를 안한다?? 바보죠 ㅎ
해고해야할 직원도 인센 10억씩 받고.. 핵심인력도 10억 받고 누이좋고 매부 좋고 좋네요.
물론 물건너 실리콘 밸리에서는 직원별로 능력에 따라서 급여를 받으니.. 미래에 경쟁력 저하로 회사 경쟁력 떨어지든 말든 그때가서 이직하면 되니까 (물론 지금도 연봉 좀 더주면 바로 바로 이직하고 있습니다만)
오너 1명만 손해보면 10만, 20만 직원들이 좋으니까...(그 외 소액 주주들은 한국식으로 아예 고려 대상도 아니죠) 좋은 사회 맞나요??
성과급은 연봉의 X배를 넘게 지급하지 못한다.. 이런식으로요.
사측이 그게 이득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카페든 어디든요..
우리나라 대기업들 다 인센티브 주면서 존속 잘 되고 있는데요?
연봉 외 인센티브 개념 얘기라서요. 인센티브 관련 사항은 서로 협의 하에 변경하면 됩니다.
까페 사장이 직원/알바 들한테 투명한 회계장부를 공개할거 같습니까? ㅎㅎ
단체에 암적인 존재들이 뜬금없이 나도 100억줘. 이러니까 우리 사회가 그렇게 되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연봉 몇백억 받는 임원들도 있고, 그런 부분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삼전 직원들이 임원들이 연봉 많이 받으니 우리도 내놔. 라는게.. ㅎㅎ
계약 운운하는데 단체협약은 그 계약의 상위에요
근로계약서에 연차휴가 외에 약정휴가나 명절선물 준다고 안적혀있는데 쓰고계신건아니죠?
원글님은 업주나 기업 오너라고 봐야죠.
근로계약서에 없는 약정휴가나 명절선물 안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보통 연봉은 계약서가 있지만 인센티브 부분은 오픈되어 있기도 하구요. 단체협약이 우선이라 더 달라고 하는 게 정당합니다.
교섭권 확보된 상태에서 언제든지 더 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협상 안하겠다는 게 사측에 더 이익이 되면 협상같은 거 사측이 안해도 됩니다. ㅎㅎ 피해 날 거 잘 따져서 알아서 해야죠.